걸그룹 AOA 혜정이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축하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4-08-30
걸그룹 AOA가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축하무대에 올랐다.무대에 오른 AOA 초아는 팬들을 향해 비밀스러운 인사를 건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이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에 출전, 이엑스포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5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결승전을 펼친 인플레임이 세트 스코어 3대1로 우승을 차지하고 무대에 우뚝 섰다. 여성 최강 자리에 오른 인플레임 선수들은 소녀같은 미소를 지으며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퍼스트제너레이션 문학준이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에 출전, 이엑스포와 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2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5연패에 성공했다. 우승 후 무대에 오른 문학준은 눈시울을 붉혔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이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이엑스포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을 펼쳐 두 세트 연속 패배 이후 내리 3개 세트를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확정지은 퍼스트 제너레이션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환호했다.
SK텔레콤 T1 최병훈 감독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나진 실드와의 결승을 앞두고 채광진의 사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SK텔레콤 T1 최병훈 감독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나진 실드와의 결승을 앞두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SK텔레콤 T1 K 김정균 코치(왼쪽)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나진 실드와의 결승을 앞두고 '임팩트' 정언영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SK텔레콤 T1 K '벵기' 배성웅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나진 실드와의 결승을 앞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SK텔레콤 T1 K '푸만두' 이정현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나진 실드와의 결승을 앞두고 생각에 잠겨있다.
나진 실드 '제파' 이재민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SK텔레콤 T1 K와의 결승을 앞두고 유병준의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나진 실드 '꿍' 유병준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SK텔레콤 T1 K와의 결승을 앞두고 있다. 유병준은 혼자 후드 점퍼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나진 실드 '고릴라' 강범현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SK텔레콤 T1 K와의 결승을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나진 실드 '와치' 조재걸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SK텔레콤 T1 K와의 결승을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이엑스포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을 펼쳤다.이엑스포 스나이퍼 이원준이 매 라운드 킬을 따내며 1세트 승리를 확정짓고 자심감에 찬 표정을 지었다.
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이엑스포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을 펼쳤다. 1세트 후반 유리한 상황에서 자폭을 한 이엑스포 김종길이 눈을 감고 있다.
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이엑스포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을 펼쳤다.첫 세트부터 패배를 당하며 결승전을 시작한 퍼스트제너레이션 문학준이 난감하다는 듯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인플레임이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결승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1로 우승을 차지했다.두 시즌 연속 우승을 거머쥔 인플레임 김다영(왼쪽)과 김은지가 뜨겁게 포옹을 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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