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박용운 감독(오른쪽)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2차전 2세트를 매서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2014-07-21
CJ 김준호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2차전 3세트 출전을 앞두고 음료로 목을 축이고 있다.
SK텔레콤 T1 김민철(왼쪽)과 원이삭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2차전 중 손을 풀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SK텔레콤 T1 정명훈(오른쪽)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2차전 중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어윤수가 정명훈을 쳐다보는 표정이 재미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2차전에서 선봉으로 나선 이재선이 1세트를 따냈다. 변영봉, 신동원, 김정우가 여유로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경기장을 방문한 MVP 선수들에 대한 즉석 팬사인회가 만들어졌다.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MVP '큐오' 김선엽이 즉석으로 만들어진 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따.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코스프레한 미국 사람이 가면무사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경기장을 방문한 MVP 이상돈이 선수 사인 카드를 나눠주고 있다.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스포TV 김세령 아나운서가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스포TV게임즈 김철민 캐스터가 방송을 준비 중이다.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EG 소속으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안나 로빈슨이 모습을 드러냈다. 참고로 안나 로빈슨은 '인컨트롤' 제프 로빈슨의 아내다.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DK가 패자 2라운드에서 LGD게이밍과 경기 중이다.
2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벌어진 디 인터내셔널4 3일 차가 진행 중이다. EG 'Arteezy'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진에어 '갱맘' 이창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좀 더 많은 감정 표현과 표정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은 진에어 김도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스프링 시즌의 '루퍼' 장형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정말 귀여운 진에어 조성주.
지난 3월 11일 프로리그 승리 사진 촬영 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위기 끝에 승리를 거둔 원이삭.이 바로 전 컷은 눈 돌려 관중석을 보는 원이삭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다시 카메라로 시선을 돌린 원이삭은 지금껏 보여준 인사 중 가장 깊숙이 허리를 숙였습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7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