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신동원. 1050px로 더 크게 보여드리기 위한 편법. 왼쪽으로 회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4-07-21
프로게이머 중 카메라를 보고도 어색해하지 않는 사람을 꼽으라면 몇 손가락 안에 들 친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친 CJ의 에이스 김준호가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내고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2014-07-20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친 CJ의 에이스 김준호가 2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따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CJ 승리를 확정지은 김준호는 고개를 들고 승리를 만끽했다.
SK텔레콤 원이삭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 6세트에 출전, 김정우를 상대로 경기 중반 주전력을 잃으며 패배 위기에 놓였지만 차분히 전투를 펼치며 승리를 따냈다.벤치로 돌아온 원이삭은 얼굴을 감싸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쳤다.SK텔레콤 원이삭이 6세트 중반 대부분의 병력을 잃으며 패배 위기에 빠졌지만 전투에서 다시 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냈다.승리를 거둔 원이삭은 안도하며 머리를 긁적였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쳤다.6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원이삭이 유리한 경기를 이끌다 많은 병력을 잃으며 위기에 빠지자 벤치의 정윤종이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친 SK텔레콤 5세트 주자 정윤종이 변영봉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SK텔레콤 정윤종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 5세트에 출전, 팀이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변영봉을 꺾고 벤치로 돌아왔다.
CJ 테란 정우용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 4세트에 출전, 개인리그 우승자 김도우를 상대로 완벽한 메카닉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내고 어깨를 쭉 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쳤다.CJ 3세트 주자 신동원이 김민철을 꺾자 CJ 벤치 선수들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쳤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쳤다.CJ의 에이스 김준호 2세트에 출전해 에이스 저그 어윤수를 꺾고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들고 벤치 뒤에서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CJ 에이스 김준호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 2세트에 출전, 어윤수를 꺾고 어깨를 으쓱이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SK텔레콤 신예 저그 박령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 1세트에 출전, 저글링-바퀴-뮤탈리스크를 빠르게 사용하며 이재선을 꺾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SK텔레콤 신예 저그 박령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 1세트에 출전, 저글링-바퀴-뮤탈리스크를 빠르게 사용하며 이재선을 꺾고 승리를 따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앞둔 CJ 박용운 감독이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친다.프로리그 생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중계진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치는 SK텔레콤 박대경 코치(오른쪽)가 첫 주자 박령우의 준비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앞둔 SK텔레콤의 저그 에이스 김민철이 눈을 크게 뜨고 경기 시작만을 기다리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을 펼치는 CJ의 테란 조병세가 가부좌를 틀고 앉아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7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