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2팀 '프로즌' 김태일이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IM 1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렌즈가 자신을 향하자 수줍게 웃고 있다.
2014-07-02
IM 2팀 '라일락' 전호진이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IM 1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옅은 미소를 띈 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삼성 에이스 신노열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 3세트에 출전, 정윤종을 상대로 엘리전 끝에 패배를 당하고 아쉬움에 눈을 질끈 감았다.4라운드 최종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대3으로 패한 삼성은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14-07-01
SK텔레콤 정윤중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 3세트에 출전, 엘리전 끝에 신노열을 꺾고 2014시즌 최종 승자가 됐다.벤치로 돌아온 정윤종은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렸다.
SK텔레콤 정윤종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 3세트에 출전, 신노열을 꺾고 팀의 4라운드 1위 확정에 두 손을 번쩍 들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삼성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을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정윤종과 삼성 신노열이 상대방의 기지에 모든 병력을 끌고 가서 싸움을 펼치자 스포TV게임즈 중계진들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경기 해설을 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을 펼친 SK텔레콤 최연성 감독(가운데)이 1세트에 출전시킨 원이삭이 승리를 따내고 돌아오자 흐믓한 미소를 보였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 승리를 확정짓고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진에어 김유진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전 3세트에 출전, 조성호를 꺾고 팀의 준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었다.벤치로 돌아온 김유진은 엄지손가락을 들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왼쪽)이 3세트 김유진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두자 꽉 쥔 두 주먹을 들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을 펼친 진에어 김유진이 2세트에 출전한 팀 후배 조성주가 경기 초반 벙커링이 실패하자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IM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양팀의 뜨거운 경기에 해외 중계진도 긴장감을 놓지 않았다.
진에어 방태수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 첫 세트에 출전, 신예 홍덕을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승리를 따낸 방태수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흔들고 활짝 웃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정규시즌 최종전을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조용히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꽃라인과 핑투가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1로 핑투를 꺾고 8강전 첫 승을 따낸 꽃라인 선수들이 손뼉을 맞추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2014-06-30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꽃라인과 핑투가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1로 핑투를 꺾고 첫승을 기록한 꽃라인 박춘정이 감격에 겨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핑투와 꽃라인이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쳤다.골든라운드 끝에 1세트를 패했던 꽃라인 박춘정이 2세트 승리를 따내고 활짝 웃었다.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꽃라인과 핑투가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쳤다.치열한 경기를 펼쳐며 골든라운드 끝에 1세트 승리를 놓친 꽃라인 박춘정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핑투와 꽃라인이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쳤다.골든 라운드 끝에 1세트 승리를 거둔 핑투 신혜수가 머릿결을 찰랑이며 미소를 지었다.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핑투와 꽃라인의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이 열렸다.골든라운드 끝에 힘겹게 1세트 승리를 따낸 핑투 이명조가 힘겨운 표정을 지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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