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에어 PS 진출에 두 주먹 쥔 차지훈 감독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왼쪽)이 3세트 김유진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두자 꽉 쥔 두 주먹을 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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