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저그 신동원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 4세트에 출전, 조중혁의 '강남테란' 전략을 완벽하게 저지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활짝 웃고 있다.
2014-03-25
CJ 테란 정우용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 2세트 주자로 출전, 서성민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기 위해 손을 들었다.
CJ 김준호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 첫 주자로 출전해 황규석을 꺾고 활짝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K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선수단이 한데 모여 승리 구호를 외쳤다.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 3세트에 출전, '해병왕' 이정훈을 꺾고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KT 이영호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신예 테란 주진혁에게 압도적인 승리를 따내고 가뿐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KT 강도경 감독(가운데)이 2세트 주자 이영호의 승리 손뼉 지켜보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KT의 첫 주자 전태양이 장현우를 꺾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KT의 첫 주자 전태양이 끊임없는 견제로 장현우를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걸고 프라임과 한 판 대결을 펼치고 있는 KT 강도경 감독이 얼굴을 찡그리고 경기 화면을 보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을 앞둔 KT 선수들이 달콤한 음료를 마시며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을 앞둔 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금발로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이정훈은 "백발로 만들기 위해 아직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최종전을 앞둔 KT '최종병기' 이영호가 30cm 자를 이용해 열심히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지금? 아니면 잠시 뒤에?'세팅을 하던 이영호가 갑자기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음~ 바로 이 맛이야!"잠시 세팅을 멈춘 이영호가 눈을 지그시 눈을 감고 초코 음료를 음미하고 있다.음료를 다 마신 이영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모니터 각도를 다시 맞췄다.
KT 롤스터 불리츠 '스코어' 고동빈이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삼성 블루와의 경기에 진지한 표정으로 임하고 있다.
2014-03-23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제닉스 스톰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16강전을 펼쳐 1세트 승리를 따낸 IM 2팀의 서포터 '라샤' 권민우가 브이 그린 자신의 손을 유심히 보고 있다.
2014-03-22
IM 2팀 서포터 '라샤' 권민우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16강 제닉스 스톰전 1세트 승리를 따내고 미소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16강 제닉스 스톰전에서 IM 복귀전을 앞둔 '파라곤' 최현일이 밝은 얼굴로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KT 불리츠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16강전을 펼친 삼성 블루 '하트' 이관형이 지친 얼굴로 미소짓고 있다.
삼성 블루 '데프트' 김혁규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KT 불리츠와 펼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16강전에 출전, 1세트 패배 이후 2세트 승리를 따내며 경기가 마무리 되자 방긋 웃으며 장비를 챙겼다.
삼성 블루 '스피릿' 이다윤이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16강 KT 불리츠전 2경기 승리를 따내고 포효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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