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을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경기 전 무대에 올라 한숨을 내쉬고 있다.
2014-02-09
진에어 이병렬이 9일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 1세트에 출전, 에이스 저그 어윤수를 꺾고 관중석을 향해 허리 굽혀 인사하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을 펼친 SK텔레콤 박재혁 코치(오른쪽)가 첫 주자 어윤수의 경기석에 들어가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오른쪽)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과 진에어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 개막을 선언했다.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과 진에어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에 앞서 무대에 올라 ""전세계 스타2 프로게이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티어 대회를 서울에서 열겠다"며 "e스포츠의 종주국이 한국이며 서울이 그 중심임을 보여 주겠다."고 밝혔다.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를 펼치는 SK텔레콤 원이삭이 카메라가 머리 위로 올라가자 "저 머리숱 많아요"라며 손으로 정수리를 가렸다.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를 펼치는 SK텔레콤의 테란 정명훈이 차분히 앉아서 출전만을 기다리고 있다.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를 펼치는 SK텔레콤 원이삭이 손난로를 받아들고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최우수 테란을 수상한 진에어 조성주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전을 앞두고 도전적인 눈빛을 보였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데토네이션 FM 'Anelace' 타케하라 노리타카가 아무무 인형을 놓고 경기를 치르고 있다. 그렇지만 경기에서는 카직스를 선택했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오키나와 호랑이의 '로조' 로저 존슨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e스포츠 스퀘어 전담 해설자인 '아스카'와 캐스터인 '아이즈'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경기를 치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오존 램페이지에서 상단을 맡고 있는 'Aotaka' 후지타 타쿠야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레스컬 제스터 'Rkp' 유아사 리키야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챌린저 토너먼트를 통해 올라온 오키나와 호랑이가 모습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레스컬 제스터.
16년 만에 폭설이 내린 일본 도쿄이지만 e스포츠 열기는 식지 않았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린다. 일본 최대 게임단인 데토네이션 FM.
16년 만에 폭설이 내린 일본 도쿄이지만 e스포츠 열기는 식지 않았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린다. 월드 사이버 게임즈(WCG) 2013 그랜드 파이널 일본 대표로 활동했던 오존 램페이지.
16년 만에 폭설이 내린 일본 도쿄이지만 e스포츠 열기는 식지 않았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린다. 많은 일본 팬들이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 모여들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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