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데토네이션 타케하라 "아무무가 좋아요"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데토네이션 FM 'Anelace' 타케하라 노리타카가 아무무 인형을 놓고 경기를 치르고 있다. 그렇지만 경기에서는 카직스를 선택했다.
[도쿄=미즈나가 히로미 shui_nia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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