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가 10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결승에서 뜨거운 경기에 맞춰 열정적인 해설을 선보였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2-10
정종현이 10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전에 출전해 우크라이나 대표를 완파하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M 정종현이 10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준결승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를 꺾고 결승행을 확정지은 정종현이 강동훈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페셜포스 부문 결승에 한국 대표로 나선 어널이 태국 대표를 꺾고 한국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결승이 끝난 후 양국 선수들이 우정의 악수를 나눴다.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 어널이 무대에서 태극기를 흔들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mg2]]10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결승전 승리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선수 중 첫 금메달을 따낸 나선 박준이 우승 세리머니 도중 감격에 겨운 듯 눈시울을 붉혔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대한민국 대표로 나선 박준이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태극기를 들고 무대 한 가운데로 나와 펄럭였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대한민국 대표로 나선 박준이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태극기를 들고 무대로 나오고 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에 출전해 중국 대표 리 샤오펑을 꺾고 한국 대표 처음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박준이 우승과 동시에 '골드메달리스트'라고 새겨진 카메라에 비춰보였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결승전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 박준이 중국 대표 리 샤오펑에게 역전승리를 따내며 본인의 생애 첫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을 따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2 부문 결승에 진출한 한국 대표 박준이 중국 대표 리샤오펑에게 1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2세트 승리를 따내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철권 부문 한국 대표로 선수로 출전한 김현진이 4강에서 일본 대표 나카야마 다이치에게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함께 철권 한국 대표로 뽑힌 안성국이 무대로 달려와 결승 진출에 실패한 김현진을 위로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48개국 45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세계 최대 게임 대회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 열리고 있다. 각 종목의 본선 및 결승이 진행될 때마다 각국 응원단이 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봤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게임 대회 WCG 2011 그랜드파이널 각 종목 해설을 맡고 있는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가 한국 대표 선수가 경기 중 실수를 하자 상기된 표정으로 해설을 하고 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 출전한 '해병왕' 이정훈이 16강에서 영국 대표 앤드류 펜더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K텔레콤 이승석 "반가워요~"통신사 맞수 KT와 SK텔레콤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가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WCG 2011 그랜드파이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경기장에 도착해 메이크업실에 와있는 SK텔레콤 이승석이 자신만의 반가움의 표시라며 독특한 표정을 지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09/20111209_8cbe38b48b971d3abfd8e41160615486.jpgSK텔레콤 주장 이승석 "좋은 후배에요!"SK텔레콤의 주장 이승석이 화승에서 드래프트 된 아끼는 후배라며 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09/20111209_fb0
2011-12-09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psorts.com]삼성전자칸이 WCG에 떴다!삼성전자 칸 선수들이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 나타났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09/20111209_762140444a56170490bdb0da6e5d5a25.jpg삼성전자 허영무 '경기 좀 볼까?'삼성전자 선수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외국 선수들이 일전을 펼치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의 메인 무대.*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09/20111209_530ce058648ad22d4a9deeac31d12086.jpg삼성전자 허영무 "영진이 화이팅!"삼성전자 허영무와 WCG 2011 그랜드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단체전 부문에서 한국의 드림팀이 중국 대표 Bixu Helma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카메라 볼까요?"우승을 차지한 드림팀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펼치기 위해 카메라 위치를 물어보고 있다.우승 드림팀 "파이팅!"[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부문 결승에 출전한 정상천이 중국 대표 쳐우덩셩을 세트스코어 3대2로 꺾고 세계챔피언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정상천은 감격에 겨운듯 태극기를 바라보다 세리머니를 펼쳤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부문 결승에 출전한 한국 대표 정상천이 중국 대표 쳐우덩셩을 세트스코어 3대2로 꺾고 세계챔피언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정상천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무대에서 한국 대표 가운데 처음으로 태극기를 휘날렸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부문 결승에 출전한 정상천이 중국 대표 쳐우덩셩을 세트스코어 3대2로 꺾고 세계챔피언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정상천은 경기석을 박차고 나와 두 손을 번쩍 치켜올렸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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