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삼성전자전에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김대엽은 삼성전자의 1세트 주자 차명환에 이어 임태규까지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photo@dailyesports.com
2011-03-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KT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 3분 50초 만에 1세트를 내준 KT 황병영이 불안한 얼굴로 벤치에 앉아있는 반면 이영호는 여유로운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김대엽'동점 만들기!'KT 두 번째 주자 김대엽이 경기 내내 삼성전자 차명환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김대엽은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을 이어갔다. 임태규 '프로토스 맞짱!'삼성전자에서 프로리그 10-11시즌 프로토스전 5승 2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임태규를 내세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KT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4주년 잔치상!'팬들이 KT 벤치에 이영호의 데뷔 4주년을 축하하는 잔치상을 마련했다. KT 미남테란 황병영이 첫 번째 주자로 경기석을 향했다.'저그 에이스 출격!'삼성전자의 에이스 저그 차명환이 다킬을 노리고 출전했다.'경기 시작!'많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KT의 1세트 경기사 시작됐다. '눈 깜짝할 사이!'차명환이 9드론 저글링 전략을 사용하며 3분 50초만에 1세트 승리를 따냈다.'방긋방긋~'차명환의 승리에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과 최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이 12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에서 1경기에 패배를 안겼던 폭스 전상욱을 최종전에서 꺾으며 MSL 진출에 성공했다. '잘했다~'박재혁이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짓고 대기실로 돌아오자 SK텔레콤 저그 전담 차지훈 코치가 손을 잡았다.박재혁 '올드의 자존심을 지키겠다!'photo@dailyesports.com
2011-03-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채규승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프로게이머 랭킹 1위 이영호와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에게 패하며 MSL 진출에 실패했다. MSL 탈락의 고배를 마신 채규승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신예 프로토스 채규승이 12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패자전에서 컴퓨터가 멈추자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12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하이트 채규승과 폭스 전상욱을 연이어 꺾고 MSL 32강에 진출했다.이영호 '다시 우승 도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벌써 끝이야?''최종병기' 이영호가 12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2경기에서 하이트의 신예 채규승을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더 완벽하게!'경기를 마치자마자 다시 장비 세팅을 점검해보는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전상욱이 12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튼 3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전상욱은 2경기 하이트 채규승과 KT 이영호전 승자와 MSL 진출권을 놓고 승자전을 펼친다.'위험했어요~'1경기 승리를 따낸 전상욱이 경기 중 실수로 불리한 상황에 놓일 뻔 했다며 피식 웃었다.'어떻게 하지?'생각에 잠긴 전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12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경기를 펼친다. 이영호는 지난 피디팝 MSL 32강에서 탈락하며 구겨진 자존심을 되찾기위해 철저한 장비 세팅과 함께 끊임없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의 위너스리그 첫 승리를 만들어낸 손석희 일병과 변형태 이병. 변형태 "어려운 상대는 없다!"단지 승리해야 할 상대만 있을 뿐이라고 말한 변형태. 3킬 활약을 펼치며 공군 승리의 주역이 된 손석희.'계속 진화하는 공군!'승리에 대한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진 공군 에이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손석희가 12일 오후 1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MBC게임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공군의 위너스리그 첫 승리를 안겼다. 손석희는 5세트에서 팀의 승리를 확신하는 한숨을 내쉬었다.'힘찬 경례!'3킬로 공군의 승리를 만들어낸 손석희의 힘찬 경례!박대경 감독 '오늘 멋지다~'공군 박대경 감독이 흐믓한 얼굴로 손석희를 바라봤다.공군 '승리를 신고합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과 공군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12일 오후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공군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손석희가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과 고석현을 차례로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들었다. 손석희가 MBC게임의 마지막 주자만 잡게 되면 공군은 위너스리그 첫 승리를 기록하게 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손석희 '어떻게 하지?'MBC게임과 공군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MBC게임과 공군이 한 세트씩을 주고 받은 가운데 공군 손석희가 3세트에 출전했다.'캐리어로 염보성 잡았다!'공군 손석희가 캐리어로 공중을 장악하며 염보성의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염보성 '심기불편'에이스 염보성이 패하자 MBC게임에서 저그 고석현을 세 번째 카드로 내세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과 공군이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MBC게임 김동현이 1세트를 패한 상황에서 에이스 염보성이 경기에 나섰다. 염보성은 경기 내내 공군 변형태를 압도하며 2세트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기가 제일 좋았어요~'공군과 MBC게임이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 공군의 막내 변형태와 김태훈이 경기를 앞두고 수다를 떨며 긴장을 풀고 있다.MBC게임 선수들이 무대에 입장했다.'에이스 전용석'MBC게임 각 종족 에이스들만 벤치의 뒷 줄에 앉아있다.김동현 '오늘은 해낸다!'프로리그 10-11시즌 4승 13패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MBC게임 저그 김동현이 1세트에 출전했다.''변두목' 출격!'테란 변형태가 공군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난감한데~'김동현이 첫 공격에서 모든 병력을 잃자 표정이 어두워진 MBC게임 박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근 연패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폭스 이영한이 구성훈과 정경두를 연달아 제압하고 MSL 본선에 합류했다. 롤러코스터 같은 스스로의 모습에 답답했다는 이영한은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sora@dailyesports.com
2011-03-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2경기를 펼칠 SK텔레콤 정경두(위)와 화승 구성훈(아래)."가볍게 1승"리콜로 구성훈의 혼을 쏙 빼놓은 정경두.정경두에게 패한 구성훈의 표정이 좋지 않다.이경민과 경기 구상 중?허무한 표정의 구성훈.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영한(위) 스타일 대로 폭풍처럼 몰아 붙인 2조 1경기.침착하게 이를 막아내고 있는 이경민(아래)."휴, 다행이다"이영한의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승자조에 진출한 이경민."아직 MSL 간 것도 아니잖아요!"자신은 비싼 남자라며 사진은 진출한 뒤에 찍겠단다.아쉬움이 묻어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이영한.sora@daily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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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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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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