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와 KT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6주차 경기가 22일 오후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자신감 충만!'STX 주장 김지훈이 경기 시작 전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렸다.이지훈 감독 '어떻게 되는거지?'남은 두 경기에 따라 1위를 노려볼 수 있는 2위 KT.'승리를 위한 기도'KT 정훈이 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기원하는 기도를 했다."이기자"STX와 KT 선수들이 함성을 지르며 경기 시작을 알렸다. '출발 좋다!'박귀민이 9킬로 양팀 최다킬을 기록한 가운데 STX가 1세트 전반전을 5대2로 앞서나갔다. '연장전 돌입!'1세트 후반전에서 KT가 따라붙으며 연
2011-01-2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꼭지점 대형이 민망한지 웃음을 터뜨리는 김택용.키가 작은 한상봉이 앞으로 끌려(?) 나왔다.위너스리그의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뉴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SK텔레콤-공군
신동원이 하이트의 마지막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이겼어!'박준오의 저글링이 신동원이 해처리를 파괴하자 승리를 확신한 이제동.'승리의 하이파이브!'신동원까지 꺾으며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박준오가 밝게 웃으며 이제동과 손뼉을 맞췄다. [[im4]]두 손을 번쩍 치켜든 박준오. '우리가 끝냈어요!'나란히 두 세트씩 승리를 따내며 하이트를 제압한 김태균과 박준오. 2킬 활약 김태균!듬직한 저그 '리틀 이제동' 박준오. '쭉쭉 올라간다!'하이트전 승리로 프로리그 탈꼴지에 성공한 화승. 계속된 승리로 쭉쭉 치고 올라간다!photo@dailyesports.com
'프로토스 에이스가 나선다!'하이트의 두 번째 프로토스 장윤철이 3세트에 출전했다! '이겨야 할텐데...'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벤치 주변을 서성이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장윤철 '기세 끊기 성공!'장윤철이 2킬을 기록한 김태균을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 박준오 '내가 잡는다!''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경기석에 앉아 매서운 눈매를 하고 있다.'위험해!'장윤철의 병력이 박준오의 병력에 둘러쌓여 공격을 당하자 놀란 조병세와 신상문.'나 이기고 왔어!'장윤철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1 매치포인트로 만든 박준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올킬하며 3연속 올킬 기록을 세운 SK텔레콤 김택용이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김택용은 통산 5번째 올킬을 기록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뉴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SK텔레콤-공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게 아닌데...'1세트 경기를 내준 하이트 이경민이 홀로 벤치에 앉아있다."괜찮아~"하이트 신동원과 김상욱이 혼자 앉아있는 이경민에게 다가가 위로를 했다'에이스 출격!'김태균의 기세를 꺾기위해 하이트 에이스 신상문이 2세트에 나섰다.한상용 감독 '급활짝!'경기를 보며 목이 타는 듯 음료수를 벌컥 벌컥 마시던 화승 한상용 감독이 김태균의 승리가 확정적인 상황이 되자 밝게 웃었다.김태균 '에이스도 잡았다!'김태균이 다크템플러와 캐리어를 활용하며 신상문마저 잡아냈다. '우리 태균이~'화승 한상용 감독이 승리한 김태균을 감싸안았다.'하이트 비상!'1세트 이경민에 이어 에이스 신상문까지 패하자 분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와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22일 오후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세트 프로토스 대결!'하이트 프로토스 이경민과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1세트 맞짱 대결을 펼친다..'뒤에는 내가 있다!'하이트 상대로 좋은 전적을 보유하고 있는 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듬직한 모습으로 벤치에 자리잡고 있다.'위험한데~'하이트 선수들이 김태균의 견제에 이경민이 당하자 걱정스러운 얼굴로 경기를 바라봤다.'프로토스 의기투합'화승 프로토스 선수들이 다같이 모여 김태균의 승리를 응원하고 있다. '화승 1세트 선취!'김태균이 이경민을 잡아내며 화승이 1대0으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호선아, 이것 좀 치워줄래?"최호선에게 뭔가 건넨 차지훈 코치.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2/20110122_36d10e834b57bc4cfdc81fd92bad5cb4.jpg"경모 잘 하고 있지?"1세트 김경모와 정명훈의 대결을 지켜보는 공군 박대경 코치와 박태민.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2/20110122_dd6891e4cf417428c077962f134302ed.jpg"나 군제동이야~"공군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김경모.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2/20110122_c775b52a6922e3f076243dbeeac344dd.jpg1세트 승리!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을 꺾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공군.http://img.dailygame.co.kr/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드디어 결승이다!''총사령관' 송병구가 21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저그 김현우에게 3대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을 향한 길!'송병구가 스타리그 승자의 길을 걸으며 손을 뻗은 팬들과 일일이 손뼉을 맞췄다.'싱글벙글'경기가 끝난 후에도 승리를 쟁취한 송병구의 입가에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송병구가 29일 토요일 광주에서 펼쳐지는 결승을 위한 맵추첨을 했다. 송병구 '박카스 스타리그는 내꺼!'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을 다짐하는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2011-01-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 한 세트다!'송병구가 난전 끝에 2세트도 따냈다.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며 결승에 바짝 다가선 송병구.김현우 '제발...'3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앉은 김현우가 한숨을 내쉬며 기도를 했다.송벼구 역시 결승 진출을 기원하는 기도를 했다.송병구 '가자!'3세트 시작을 앞두고 이를 꽉 다문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초토화 작전!'송병구의 병력이 김현우의 기지를 파괴시키며 1세트 승리에 한껏 다가섰다.'관중은 예언자?'송병구의 커세어 활약을 예견한 팬.송병구 '1세트 선취!'송병구가 김현우를 가볍게 제압하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김현우 '이게 아닌데...'1세트 패배가 아쉬운 김현우.최우범 코치 "4번 전략이다!"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대기실로 돌아와 최우범 코치와 함께 작전 회의를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와 삼성전자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이 21일 오후 7시30분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긴장감은 없다!'STX 김현우가 선수 생활 중 가장 큰 경기를 앞두고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송병구 '여유만만!'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결승 무대를 많이 경험했던 송병구는 여유로운 얼굴로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 '시작을 알리는 함성'경기장을 가득채운 팬들의 함성과 함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경기가 시작됐다.'선수 입장!'김현우와 송병구가 경기석에 들어섰다.송병구 '실감나네~'경기 시작전까지 태연한 모습을 보였던 송병구가 경기석에 앉자 한숨을 내쉬었다.심판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와 STX 김현우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이 21일 오후 7시30분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많은 관중들이 현장을 찾아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photo@dailyesports.co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절대 아파서 그러는게 아니야~'KT와 화승이 1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를 펼쳤다.KT의 선봉장으로 나선 우정호가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에게 승리를 얻어내기 직전 경기를 지켜보고 있던 이영호에게 홍진호가 다가가 격한 포옹신을 연출했다. 고통에 몸부림치는 이영호의 표정이 마치 라이벌 이제동을 자신의 손으로 잡아내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듯한 표정으로 비춰졌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1/20110121_86d6dade8c4a83b7386875291e10e9c3.jpg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2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D조 1세트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제압하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차명환 '조심조심'승리를 따낸 차명환이 팬들에게 건낼 티셔츠에 조심스럽게 사인을 했다.차명환 "남은 경기도 문제없어!"1세트 승리로 마음의 부담없이 8강전을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2011-01-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을 향한 첫 걸음!'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과 삼성전자 '총사령관' 송병구가 20일 서울 문래동 록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8강 C조 1세트 경기를 치른다.김명운 '이긴 것 맞지?'송병구의 항복 선언을 받아낸 김명운이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한 후 헤드폰을 벗었다.'실수한게 걸리네~'김명운이 대기실로 돌아와 양 선수 모두 많은 실수를 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며 머리를 긁적였다. 김며운 "4강 진출 자신있습니다!"피디팝 MSL 8강전 1세트 승리를 따낸 김명운이 4강 진출도 자신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 저그를 가린다!'STX 저그 김윤환과 하이트 저그 신동원이 2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8강 B조 첫 경기를 치룬다.김윤환 '안풀리네~'김윤환이 공중전에서 신동원에게 밀리며 패색이 짙어졌다.신동원 '1세트 승!'공중을 장악한 신동원이 피디팝 MSL 8강 B조 1세트 경기를 손쉽게 따냈다.'저 주세요~'신동원의 사인 티셔츠 선물에 많은 팬들이 손을 뻗었다.신동원 "이제동도 상관없다!"저그전이라면 누구든 승리할 자신이 있다는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8강 1회차 경기가 20일 오후 6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화승 이제동이 8강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했다. 김동우 "긴장풀어~"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이제동과 A조 경기를 치르는 장윤철의 긴장을 풀어주고 있다.'페어플레이 다짐'이제동과 장윤철이 경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깨끗한 경기를 다짐하며 악수를 나눴다.'정신 차리자!'경기석에 들어선 이제동이 시작 사인이 떨어지자 눈을 질끈 감았다.이제동 '당당하게!'장윤철의 계속된 공격을 방어해낸 후 공격으로 피디팝 MSL 8강 1세트를 따낸 이제동!이제동 '누구를 드리나?'승리한 이제동이 사인 티셔츠를 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킬을 기록하며 삼성전자의 승리를 확정지은 공격형 테란 박대호.임태규 "이젠 잘할께요~"연패에 빠지며 흐트러진 모습을 보인 것을 반성하게 됐다는 임태규.임태규-박대호 '형들은 쉬세요!'삼성전자 고참 선수들을 벤치 대기자로 만들어버린 신예 듀오.'위너스리그 1위!'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승 무패로 1위에 올라선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2011-01-19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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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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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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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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