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어!'
'승리의 하이파이브!'
신동원까지 꺾으며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박준오가 밝게 웃으며 이제동과 손뼉을 맞췄다.
[[im4]]
두 손을 번쩍 치켜든 박준오.
'우리가 끝냈어요!'
나란히 두 세트씩 승리를 따내며 하이트를 제압한 김태균과 박준오.
2킬 활약 김태균!
듬직한 저그 '리틀 이제동' 박준오.
'쭉쭉 올라간다!'
하이트전 승리로 프로리그 탈꼴지에 성공한 화승. 계속된 승리로 쭉쭉 치고 올라간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