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기 탈출!'STX가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윤중이 5세트를 따냈다.'한 번만 더!'STX 선수들이 숨죽이고 김윤환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김윤환 '피식 피식~'김윤환이 김상욱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기도 전에 승리를 예감하며 웃었다. '극적 동점!'김윤환마저 승리를 거두며 STX가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갔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1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절부절'하이트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하이트가 2대1로 앞선 가운데 4세트에 출전한 이경민이 승패를 결정지을 전투를 치르자 하이트 코치진 전체가 서서 경기를 지켜봤다.'이겼다!'하이트 이경민이 병력 물량에서 앞서며 STX 에이스 김구현을 제압했다.이경민 '김구현도 문제없어!'승리를 따낸 이경민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손재범 "이겼다!"하이트 신동원의 저글링이 STX 김도우의 본진을 휘젓고 다니자 승리를 확신한 손재범.'역전!'신동원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대1로 하이트가 다시 한 세트 앞서나가기 시작했다.신동원 "우리 10승이야~"신상문이 기록지를 살피자 곁에서 힐끗 보던 신동원이 자신의 승수를 확인하고 기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이신형이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하이트와 2세트 경기에서 조병세를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이신형은 시즌 9승째를 올리며 팀내 최다승 선수가 됐다. 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와 STX가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첫 경기를 시작했다. 주진철 코치 '자신있지?'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첫 경기에 나서는 신상문을 격려하고 있다.신상문 '무조건 잡는다!'하이트의 주장 신상문, 1세트 경기 준비 중.STX 조일장이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조일장의 뮤탈리스크가 신상문의 베슬에 당하자 걱정스러운 STX 벤치.'1세트 선취!'신상문이 에이스다운 실력으로 1세트를 따냈다.'저 잘했죠?'1세트를 따낸 신상문이 코치진들에 둘러쌓였다.[[img8]][[img9]][[img10]]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4회차 경기에서 웅진 윤용태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정명훈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16강 다음 상대인 하이트 신동원과 친하지만 반드시 꺾고 8강에 진출하겠다."는 말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성균 '힘들다. 힘들어~'위메이드 박성균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4회차에서 공식전 14연승을 달리고 있던 팀동료 이영한을 꺾고 첫 승리를 올렸다.박성균 '마음이 아파~'팀동료 이영한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것이 마음에 걸리는 박성균.'훌훌 털어내자!'잠시 우울한 표정을 지었던 박성균이 팬들에게 선물을 전하며 밝은 얼굴로 돌아왔다.박성균 "테란전이 가장 쉬웠어요!"어떤 종족보다 테란전이 가장 쉽다는 박성균. 세 번째 경기를 치르는 염보성에게 꼭 승리를 따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느낌이 좋아~'화승 이제동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경기를 펼쳤다. 이제동이 컨디션이 좋다는 것을 말하듯 경기를 앞두고 방긋방긋 웃고 있다.'승리 확정!'이제동이 김윤환을 꺾고 1패 뒤에 1승을 기록했다."이제동 성훈이 파이팅"16강 첫 경기에서 팀킬전을 펼쳤던 구성훈도 힘을 내서 스타리그 8강에 함께 가자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준비 완료!'SK텔레콤 박재혁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경기를 치르기 위해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도착했다. 박재혁은 일찌감치 경기석에 들어가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박재혁'왜 이렇게 쉽지?'한 번의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첫 2승자가 된 박재혁. 박재혁이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했다."3승으로 8강 간다!"스타리그 16강 세 번째 상대인 KT 이영호를 잡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과 SK텔레콤 박재혁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1경를 치른다. 경기 시작 전 두 선수가 얼굴을 마주보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김구현이 웃음을 참기위해 눈을 질끈 감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윤철 '처음이야~'하이트 장윤철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에서 웅진 윤용태만 두 번 꺾으며 생애 최초로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윤철 '누굴 드리지?'승리 기념 티셔츠에 비해 많은 팬들 때문에 누구에게 줄지 잠시 멈칫한 장윤철."목표는 최소 4강!"첫 MSL 진출에 4강까지 진출해보겠다는 당돌한 로열로더 후보 장윤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됐어!''폭군' 이제동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에서 KT 김대엽과 하이트 장윤철을 연파하며 5시즌 연속 MSL 16강에 진출했다.이제동이 팬들에게 다가가 공손히 승리 기념 사인 티셔츠를 건냈다."모든 경기가 중요하다!"우승도 중요하지만 모든 경기에서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12-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너를 꺾고 내가 간다!'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가 16일 오후 8시30분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2경기를 따내고 지쳐있는 하이트 장윤철과 손쉽게 1경기 승리를 따낸 화승 이제동이 같은 대기실에 앉아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 1경기에서 KT 김대엽에게 승리를 거두며 승자전으로 향했다. 이제동은 한 번의 위기없이 승리를 따내며 김대엽과 상대 전적 7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제동 '누가 오려나?'1경기를 승리한 이제동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2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를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도착했다. A조 이영호의 경기가 펼쳐질 때 경기장에 온 이제동은 "A조의 경기를 재미있게 봤다. 꼭 16강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도우 '첫 16강!'STX 김도우가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A조 최종전에서 하이트 한두열을 꺾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인리그 16강에 진출했다.'승자와 패자'최종전 승리로 MSL 16강 진출권을 따낸 STX 김도우와 조용히 장비를 정리하고 있는 하이트 한두열.김도우 "목표는 4강입니다!""최강자 이영호에게 승리한 만큼 4강 정도는 올라야 체면이 설 것 같다"는 김도우.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연속 MSL 우승자 KT 이영호가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개막전 A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최호선과 STX 김도우에게 연이어 패하며 탈락했다. 이영호는 패자부활전 패배 후 탈락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호선 '16강 진출!'SK텔레콤 최호선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A조에서 KT 이영호와 하이트 한두열을 연파하며 16강에 가장 먼저 진출했다. '난감하네...'승자전을 내주고 난감해하는 한두열.피디팝 MSL 16강에 오른 최호선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선물했다.최호선 "이영호와 붙어도 자신있다!""테란전은 언제나 자신있다. 이영호 선수와도 또 붙고 싶다"는 SK텔레콤 최호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한두열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32강 A조 2경기에서 STX 김도우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한두열은 승리 후에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않아 한숨을 내쉬었다. '승자전은 이미 시작됐다!'승자전에 진출한 하이트 한두열과 SK텔레콤 최호선이 대기실 안밖에서 전략 회의에 여념이 없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호선 '나 떨고 있니?'피디팝 MSL 32강 개막전에 나서는 SK텔레콤 테란 최호선이 이영호와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이영호 '당했다'최호선의 발키리에 레이스를 모두 잃고 공중을 제압당한 이영호가 지상에서도 밀리자 항복 선언을 했다.이영호 '실소'패배 후 미소를 짓는 이영호.최연성 코치 "잘했다!"이영호의 항복 선언과 동시에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경기석 바로 뒤까지 최호선을 마중나와 칭찬했다.'다행이다~'승자전에 진출한 최호선이 대기실로 돌아와 다행이라는 듯 한숨을 내쉬었다.'승자전 준비!'최연성 코치와 최호선은 1경기 승리와 동시에 승자전 준비 태세에 들어갔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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