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가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하이트 신동원을 꺾고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은 김현우는 "마지막 경기에서 윤용태 선수에게도 승리해서3승로 8강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2승째를 올렸다. 송병구는 이 승리로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구성훈이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경기에서 하이트 김상욱을 꺾고 2승으로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나도 줘요~"많은 팬들이 구성훈의 사인 포스터를 받기위해 손을 쭉 내밀었다.구성훈 "저 2승 했습니다!"구성훈 "김윤환도 꺾고 3승으로 8강 갑니다!"세 번째 상대할 STX 김윤환도 잡고 3승으로 이제동과 함께 8강에 가겠다는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와 SK텔레콤 정경두가 15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를 치른다. 'GG' 신인 정경두가 넘기에는 현존 최강 테란 이영호의 벽이 너무 높았다.경기가 끝난 뒤에도 눈빛이 번뜩이는 이영호.'배지 자리는 아직 많다!'이영호의 가슴에서 반짝이는 3개의 스타리그 우승 배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말이 필요 없다!KT 이영호, SK텔레콤을 침몰시키다.오늘은 겨울남자!한껏 분위기 잡고 한 컷 찍은 김대엽.저에요, 김성대!김택용을 꺾은 김성대!"오늘은 밥값좀 했나요?"SK텔레콤전 8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우정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연성의 미니홈피 도발에 "도토리 100개"로 맞받아 친 KT 강도경 코치!무대에 올라 경기를 펼친 선수들 외에도 장외에서 주고 받은 코치들의 신경전도 볼만한 KT와 SK텔레콤의 빅매치였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강렬한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 KT 이영호.도재욱 분전했지만 이영호의 드롭십에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항복 선언!팀 승리를 마무리하고 활짝 웃은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용운 감독과 한상봉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즐겁게 웃고 있다.2세트는 주장 우정호 출격!난적 정명훈 잡고 주장 밥값 하다!하지만 SK텔레콤 정윤종이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신예의 환한 미소.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왜 졌을까..."김성대에게 패한 김택용이 경기 부스에서 나온 뒤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패배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눈가가 촉촉해진 김택용.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힘들어 보일 만큼 충격이 심한 것 같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프로리그가 끝나자마자 김윤환 코치와 스타리그가 열리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나타났다. 경기 시작까지는 2시간이 넘게 남은 상황에서 이영호는 장비 세팅 이후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바로 연습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택용을 제압하고 오랜만에 활짝 웃은 KT 김성대.이것은 직장 상사의 성희롱?하지만 성희롱이면 어떠하나.김택용을 제압한 김성대는 엉덩이를 빼앗겨도 그저 즐겁다.김성대보다 더 좋아하는 주장 우정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세트에 출격한 KT 김성대.상대는 저그전에서 무서운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초조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KT 박정석.이영호 역시 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를 보고 있다.김성대가 유리해 지자 박지수가 썩소를 날리는 중!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변형태 "시즌 30승이 목표!"입대 후 시즌 첫 승리를 따낸 공군 에이스의 든든한 막내 이등병 변형태.'좀 더 멋지게!'팬들에게 더 멋진 경기를 선사하겠다는 손석희. 박영민'모두 짜여진 각본!''공명 토스'라는 별명답게 짜여진 각본 그대로 승리를 따냈다는 박영민.'에이스 잡는 에이스!'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을 꺾으며 공군의 승리를 마무리한 든든한 에이스 김경모."더욱 강한 공군!"신병의 가세로 전력을 한층 끌어올린 공군 에이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전 정신무장을 하고 나타난 SK텔레콤 코칭 스태프.위클리 MVP를 탄 SK텔레콤 정명훈.먼슬리 MVP도 SK텔레콤 차지!김택용이 김윤환과 경기로 먼슬리까지 휩쓸었다.기선 제압을 위해 SK텔레콤 선수들이 신나게 박수를 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서지훈 '자신감 좋은데~'공군 서지훈이 김경모의 자신감 넘치는 컨트롤에 박수를 보냈다.김경모 '공중전 제압 완료!'김경모가 공군답게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로 하늘을 장악하며 공군의 4대0 승리를 마무리했다. '승리를 신고합니다!'김경모의 경기 마무리 신고! '아깝네~'무대에서 퇴장을 하면서도 패배한 경기가 아쉬운 웅진 김명운. 4대0 승리를 거둔 공군 선수들이 모처럼 밝은 얼굴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특히 SK텔레콤을 응원하는 팬들의 치어풀이 눈에 띈다.KT와 SK텔레콤의 숙명적 대결이 시작됐다!경기를 기다리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SK텔레콤 도재욱.지난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SK텔레콤 정윤종.1세트에 출전하는 김택용.마음을 다잡고 있는 중.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번에도 지면 안되는데~'2세트 공군 손석희 다크템플러가 신재욱의 본진을 휘젓고 다니자 걱정스러운 웅진 선수들.'군제동 언제 출격?'출전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군제동' 김경모.'2대0!'손석희의 승리로 공군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간다.내리 두 세트를 패하고 심각해진 웅진의 분위기.박영민 '후임들! 봤나?'공격으로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키며 3세트 승리를 따낸 박영민이 벤치를 힐끔 봤다. 박영민 '한 세트 추가!'박영민까지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가 3대0이 됐다. 승리를 눈앞에 둔 공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과 공군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가 15일 용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웅진의 에이스 테란 박상우와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출전의 공군 막내 변형태 1세트 대결을 펼친다.'데뷔 5주년!'윤용태의 데뷔 5주년을 맞아 팬들이 웅진의 벤치를 선물로 가득 채웠다.'동기사랑 나라사랑'변형태의 입대 동기 김태훈이 경기를 보며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입대 첫 승!'변형태가 견제에 이은 공격으로 완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이병 변형태 갑니다!'승리 후 선임병들에게 달려가는 변형태.변형태 "승리를 신고합니다!"하늘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 공군의 막내 테란 변형태가 첫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4연승으로 1위를 맹추격 중인 하이트."SK텔레콤, 기다려라!"승리의 주역 4인방."다리가 풀린 게 아니라..."다리를 꼬고 앉아 경기를 해서 다리가 저렸다는 정우용."포즈 추천 안 받음(?)"신동원의 뒤에 얼핏 보이는 신상문이 포즈를 추천했으나 차마(?) 시킬 수 없었다."이걸 왜 못해~"결국 추천 포즈는 하이트의 애교담당(?) 신상문의 몫으로."시크하고 싶은데..."시크한 표정을 지으려고 하니 웃음이 터져나와서 '무심한 듯 시크한 척'은 실패한 조병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단체 사진 촬영 전 포즈를 잡기 시작할 때부터 정우용을 꼭 껴안고 놓지 않던 하이트의 前 주장 권수현.karma@dailyesports.com*내용수정했습니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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