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으로 1위를 맹추격 중인 하이트.
"SK텔레콤, 기다려라!"
승리의 주역 4인방.
"다리가 풀린 게 아니라..."
다리를 꼬고 앉아 경기를 해서 다리가 저렸다는 정우용.
"포즈 추천 안 받음(?)"
신동원의 뒤에 얼핏 보이는 신상문이 포즈를 추천했으나 차마(?) 시킬 수 없었다.
"이걸 왜 못해~"
결국 추천 포즈는 하이트의 애교담당(?) 신상문의 몫으로.
"시크하고 싶은데..."
시크한 표정을 지으려고 하니 웃음이 터져나와서 '무심한 듯 시크한 척'은 실패한 조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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