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늘은 귀여운 컨셉트래요!"귀여운 머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이제동.손찬웅은 강승윤으로 변신!박준오, 뛰어난 노래 실력 덕에 허각 역을 맡았다.과연 박준오의 노래 실력은 어느정도일까?춤 연습이 어렵다는 이제동.그래도 영상을 보며 열심히 따라하는 중!sora@dailyesports.com◆관련기사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2)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3)화승 이제동 '슈퍼스타L' 촬영 현장 스케치(4)
2010-11-18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 경기에서 웅진 김민철, SK텔레콤 정경두, 하이트 진영화가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16강 진출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너무 떨려요"겉으론 굉장히 담담해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떨린다는 김민철."높은 곳으로~!"인상적인 경기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정경두."2차전에서 뵙겠습니다"너무 늦게 생각이 나서 '마패'를 되갚아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진영화.karma@dailyesports.com
2010-11-1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2대0으로 제압하며 2차전에 진출한 로열로더 후보 SK텔레콤 정경두가 스타리그 해설진들과 막간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신예답지 않은 노련한 인터뷰 스킬(?)로 해설진들 역시 감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KT전 연패를 끊어낸 MBC게임.승리를 합작해낸 4명!최근 기세가 좋은 MBC게임의 프로토스 둘.팀과 함께 3연승 중인 고석현.2라운드에서는 세리머니를 선보이겠다는 염보성.앞으로 더욱 잘 해나가고 싶다는 김재훈.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박수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 에이스 결정전에서 KT 김대엽을 상대로 MBC게임 박수범이 전투에 한번씩 승리할 때마다 MBC게임 벤치는 기쁨으로 들떴다. 특히 염보성과 김재훈의 리액션이 일품!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내가 해냈다!"공식전 첫 승리를 일군 최용주."에이스 결정전 가자!"하이파이브를 하는 최용주."잘 해봅시다"앞서 출전했던 박수범과 김대엽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만났다."심각.. 진지..."두 팀의 표정은 엄숙하다."와! 이겼어!"승기가 기울자 매우 기뻐하는 MBC게임 선수들."내가 조금 더 잘했어도..."박지수 역시 아쉬움이 남고..."이겼어!"GG를 받아낸 뒤 기쁜 얼굴로 벤치쪽을 쳐다보는 박수범."KT전 연패 끝!"MBC게임이 4대3으로 승리하며 KT전 연패를 끊어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에게 패한 KT 김성대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연승!"기세를 탄 고석현이 빌드의 불리함도 극복하고 승리했따."너무나 큰 아쉬움"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김성대."5세트 주자는?!"박지수가 출전해 김재훈과 상대한다."이제 역전이다!"김재훈이 승리하며 스코어는 3대2 역전."6세트 맞대결"끝내기 위해 나온 박수범과 KT의 모든 희망을 어깨에 지고 출전한 신예 최용주."벤치 표정만으로는 알 수 없다"승기가 오락가락하는 경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승승장구!"이영호가 승리하며 스코어는 2대0으로 벌어졌다."왜 졌을까 왜왜왜"골똘히 생각에 잠긴 이재호."미묘한 분위기?"선배같은 분위기의 박재영과 후배같은 분위기의 박정석."KT의 3번째 주자"황병영이 출전했다."전적이 어떻게 되지?"신인이 출전하자 전적부터 살펴보는 고석현과 박수범."나만 믿어!"염보성이 승리하며 한 세트 따라잡았다."나 잘 하지 않았어?"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염보성."4세트 맞대결"고석현과 김성대가 맞붙는다."출발은 좋았는데..."김성대가 조금씩 밀리기 시작하자 표정이 어두워진 KT벤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라운드의 마지막 경기"악수를 나누는 KT와 MBC게임."헉? 뭐라고?"긴히 얘기를 나누는 MBC게임 선수들."으하하"경기 전 발랄한 KT 선수들."조금 긴장?"1세트에 출전하는 김동현."이겨야 한다!"KT의 1세트 주자는 김대엽이다."힘내~"겨기를 지켜보는 황병영."출발이 좋다!"1세트는 KT가 가져갔다."승기 굳히기!"KT는 2번째 주자로 에이스 이영호를 내세웠다."아..."MBC게임은 이재호로 맞불을 놨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모니터는 똑바르게 서 있어야지!"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KT 대 MBC게임의 경기 1세트가 시작하기 전, KT 박정석이 후배들과 함께 모니터를 고쳐 세우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군대갑니다!"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웅진과 STX의 프로리그 경기가 끝난 후 18일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예정인 MBC게임 한승엽 해설위원의 송별회가 열렸다.윤용태 "형, 잘다냐와요~"한승엽 해설위원의 선수생활 마지막 팀인 웅진의 윤용태가 한승엽 해설위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와락 끌어안았다.웅진 이재균 감독 "맛있는거 사줄께"한승엽 해설위원에게 다녀오면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한 웅진 이재균 감독.'팬들과 함께!'팬들이 준비한 케이크 촛불을 힘차게 끄는 한승엽 해설위원. 한승엽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한승엽 해설위원이 건강히 다녀올 것을 다짐하며 송별
2010-11-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승씩 모아 4승!'4대0 셧아웃 승리를 만들어낸 박상우, 윤용태, 김민철, 김명운.'개성도 제 각각!'"2라운드도 이 기세 그대로!"1라운드 7승 2패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웅진 스타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도 1승 추가!'뮤탈리스크와 스커지로 신대근의 병력을 무력화시킨 김민철의 3세트 승리!'STX전에 강하다!'유독 STX에 강한 김민철. STX전 6연승을 기록했다.신대근 '뒷 목 땡겨~'김민철에게 3세트를 내준 신대근이 뒷목을 부여잡고 대기실로 향했다. '안돼!'윤용태의 맹공격에 패배를 인정한 STX 김동건.'마무리 완료!'윤용태가 김동건의 기지 정면을 뚫어내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웅진 완승!'윤용태가 4세트를 따내며 웅진이 STX에세 4대0 완승을 거뒀다.'한주먹도 안되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웅진과 STX의 경기가 펼쳐졌다.1, 2세트를 내리 따낸 웅진 이재균 감독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3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내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밥값하러 나왔다!'이적 초반 잠시 주춤했지만 최근 4연승을 거두며 밥값을 해내고 있는 웅진 테란 에이스 박상우 출전. '이긴다!'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의 2세트 출격!'막았어!'박상우가 김윤환의 공격을 잘막아내자 소란스러워진 웅진 벤치.선 방어 후 공격으로 시즌 5연승을 이어나간 박상우!박상우 '위풍 당당!'박상우가 연승을 쌓으며 스스로 팀내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중, 눈 '부릅!'1세트가 끝나고 쉬는 시간에 카메라를 발견한 김윤중이 카메라를 향해 눈을 부릅떴다.'분위기 남~'"카리스마 없네~" 라는 말에 바로 포즈를 바꾼 김윤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위 탈환을 위해!'STX 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왠지 기분이 좋아~'웅진의 첫 번째 주자 김명운이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벤치를 보며 웃고 있다. '안되네~'첫 질럿 러시가 막힌 이후 김명운의 한 번의 공격에 항복 선언을 한 김구현. '나 김명운이야!'한 번의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김구현전 6전 전승을 기록한 김명운. 'STX 초반 위기!'에이스 김구현의 1세트 패배로 STX가 벤치를 비우고 작전회의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랜만이야~"웅진과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분장실 앞에서 이스트로 소속이었던 웅진 박상우와 STX 신대근·김도우가 드래프트 이후 첫 만남을 갖고 있다. 박상우 "사진 한 장만 찍어주세요."맏형 박상우가 오랜만에 만난 동생들과 사진 한 장을 남기고 싶다며 사진 촬영을 부탁했다. 신대근과 김도우도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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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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