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프로리그가 7전제로 바뀌면서 부쩍 경기가 끝난 후 허기를 느끼는 선수들이 많아졌다. 자신의 인터뷰 순서를 기다리면서 기자실에 남아있는 과자를 '득템'한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2010-11-1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9전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친 SK텔레콤!"모두 웃어요~"1명의 청개구리(?)와 3명의 말 잘듣는 소년들."브이브이~"경기를 마무리한 어윤수의 귀여운 브이."오늘은 폼 좀 잡아볼까?"정윤종은 동갑내기 어윤수와는 차별화(?)된 포즈로 한 컷!"2라운드도 이렇게!"1라운드 중반부터 슬슬 시동걸린 정명훈."전 10승이랍니다"왼손에 생긴 굳은살은 연습이 아니라 운동하다 생긴 것이라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화승을 4대2로 꺾고 1라운드 9전 전승을 기록했다.1라운드 전승을 자축하는 배너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낑낑"합심해서 배너를 열심히 펴고 있다."파이팅!"다들 만면에 웃음꽃이 피고.."완성된 배너"1라운드 전승!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겨라아~"선수들을 응원 중인 양팀 벤치."여기서 무너질 순 없지!"드롭으로 일발 역전한 이제동."우왕~ 형 잘하시네요(?)"박준오와 얘기를 나누는 중."6세트 맞대결"방태수와 어윤수가 대결한다."여기서 끝내자"간절히 지켜보는 고인규."졌다"패배를 예감한 이제동의 표정이 일그러졌다."1라운드 전승 마무리!"어윤수의 승리로 SK텔레콤이 9전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야~ 역전이네"정명훈이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있다."짜릿한 하이파이브"역전승을 거두고 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정윤종."준오 너만 믿는다"마음 졸이며 지켜보는 구성훈."분위기 좋아!"활짝 웃는 도재욱."박준오의 상대는..."박준오와 4세트에서 맞붙는 선수는 최호선이다."아, 이런..."순식간에 분위기가 뒤집혔다."준오 이기고 있어?"대기실에서 손을 풀던 이제동도 뛰쳐나왔다."화승을 위기에서 구한 박준오"영패 위기에서 승리를 거둔 박준오."5세트 맞대결"드디어 이제동 출격! SK텔레콤은 도재욱을 내세웠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한 구성훈."SK텔레콤의 두번째 주자"정명훈이 구성훈과 대결한다."잘 해야 할텐데..."팀의 고참 오영종."도재욱의 숨막히는(?) 뒷태"따라하기 힘든 포즈로 앉아있다."성훈아 힘내~"경기를 지켜보는 이제동."경기는 재역전이 제 맛!"역전에 역전을 해낸 정명훈."아까 거기서는..."최연성 코치는 칭찬 중일까, 훈계 중일까?"3세트 맞대결"프로토스인 하늘과 정윤종이 대결한다."지켜보고 있다"하늘을 지켜보는 화승의 프로토스 선배들."진지한 표정으로"경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어윤수와 박재혁.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 전 인사"서로 악수를 나누는 화승과 SK텔레콤"우리 오늘 9승 가는거야~"발랄한 분위기의 SK텔레콤 벤치."부담되네.."화승의 1세트 주자 김태균. 전승 중인 김택용과 대결한다"어어?"빌드는 김태균이 좋았으나..."혓바닥 쏙~"10전 전승을 기록한 김택용의 쑥쓰러운(?) 하이파이브."다음 경기 준비하자"다소 허탈한 모습의 김태균."자신의 경기를 보는 김택용"진지하다가 부끄러운 듯 웃는 얼굴."아쉽다..."김태균 역시 경기를 보며 아쉬움을 곱씹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0전 전승 신기록!"1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화승 김태균을 꺾으며 10전 전승을 기록한 SK텔레콤 김택용이 10승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가 나선다!'15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MBC게임과 위메이드의 경기가 펼쳐졌다.승패를 주고 받는 가운데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만 남은 상황에서 MBC게임 염보성과 위메이드 박세정이 출전했다.염보성 "휴~ 끝냈다!"초반 벙커링에 이은 계속된 압박으로 에이스 결정전을 따낸 염보성이 한숨을 내쉬고 있다.'자신감 UP!'팀 승리를 마무리한 염보성이 주먹을 꽉 쥐며 자신감을 표현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1-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붉은 구름'고석현이 스커지와 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장악한 후 박세정의 본진을 공격했다. "이겼어!"고석현의 승리를 확신한 김재훈.MBC게임 선수들이 6세트를 따낸 고석현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승리의 'V''손가락으로 승리의 'V'자를 그리는 고석현.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어렵겠어'박수범의 공격에 제대로 손도 써보지 못하고 패배의 위기가 다가자오자 키보드에서 잠시 손을 뗀 위메이드 이영호.박수범 '받고! 주고!'MBC게임 박수범의 승리로 양팀의 세트 스코어가 2대2로 다시 동점이 됐다. '끝내자!'세트 스코어를 동점이 되자 힘이 넘치는 MBC게임 선수들.'안좋은데~'염보성이 전태양의 확장기지를 발견하지 못하자 걱정스러운 MBC게임 벤치. 위메이드 전태양이 부유한 경기 끝에 염보성의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5일 오후 7시30분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MBC게임과 위메이드의 경기에서 MBC게임 성학승 수석코치가 자리에 앉지 못하고 경기를 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5일 오후7시30분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MBC게임과 위메이드의 경기에서 위메이드 박세정, 신노열, 김준호가 쌍둥이마냥 똑같은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5일 오후7시30분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MBC게임과 위메이드의 경기가 열렸다. 3세트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이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오자 팀 후배인 전태양이 자기가 승리한 듯 기쁜 얼굴로 선배를 맞이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짱구따라하기'2세트 강정우의 경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볼에 바람을 잔뜩 넣고 있는 위메이드 이영호.'이긴거지?'김재훈의 승리에 유독 무덤덤한 모습을 보인 '염선생' 염보성.'동점!'강정우를 꺾으며 시즌 5승째를 따내며 염보성과 함께 팀내 다승 1위에 오른 김재훈.긴장한 모습으로 3세트를 기다리는 MBC게임 저그 김동현과 위메이드 테란 에이스 박성균.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바쁘다 바빠~"경기 시작 5분전 MBC게임 선수들과 위메이드 선수들이 입장을 위해 무대 뒤로 이동하고 있다.성승헌 "아름다운 밤이에요~"즐거운 일이 있어보이는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전상욱 '안녕하세요~'위메이드 전상욱이 밝은 얼굴로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MBC게임의 선봉장으로 나선 테란 이재호. 전태양 '나가고 싶다~'벤치에 앉아 전의를 불태우는 '전썬' 전태양. '어떻게 되는거야?''기선 제압!'위메이드 신노열이 1세트에서 MBC게임의 에이스급 테란 이재호를 잡아내며 초반 분위기를 끌어왔다. '승자와 패자'동료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는 신노열과 아쉬움이 가득한 얼굴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상욱 "민망한데~"김상욱에게 귀여운 포즈를 부탁하자 부끄럽다며 머리를 긁적였다.'난 고독한 남자'이경민 스스로 컨셉트를 잡은 승자 기념 촬영 자세.승리로 기분 좋은 신상문과 평소의 무뚝뚝함이 묻어나는 조병세.하이트의 프로리그 3위 도약에 결정적 역할을 한 조병세, 신상문, 이경민, 김상욱."슬슬 1위까지 올라가겠다!"1라운드를 3위로 마감하며 2라운드를 기약한 하이트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2010-11-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예들의 가세로 최근 삼성전자는 미남 열풍!삼성전자 원조 호남 송병구!삼성전자 미남 라인의 시초 차명환!최근 합세한 위너 미남라인 유병준!그리고 특급신예 박대호까지!삼성전자의 미남 열풍은 계속된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되는거야?'박재영이 조병세의 입구로 다가오자 하이트 선수들의 시선이 모니터에 집중됏다.조병세 '경기 마무리!'조병세가 박재영의 공격을 완벽히 방어해낸 후 공격에 성공하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승리한 조병세가 팬들을 바라봤다.신상문 '오늘도 한껀 했어!'하이트 주장 신상문이 승리 후 한 고비를 넘겼다는 듯 한숨을 내쉬었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7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