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2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이 펼쳐진다. 방송 시작과 동시께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의 입과 손도 쉴 새 없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1-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2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첫 경기 D조에 출전하는 STX 김현우가 대기실 한 쪽에서 머리를 긁적이며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이 1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이 열리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 무대 뒤 분장실에서 경기 시작 전 꽃단장에 한창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2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이 펼쳐진다.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온 STX 박종수 코치가 후드티셔츠를 입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최종전에서 SK텔레콤 '서바이벌 황제' 고인규를 꺾고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차명환 '힘들다~'MSL 진출 확정 후 대기실로 돌아온 차명환의 지친 얼굴. "10회까지 계속 간다!"3연속 MSL뿐만 아니라 10회 연속까지도 계속 MSL에 진출하겠다는 삼성전자의 저그 에이스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2010-11-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민철이 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데뷔 2년만에 첫 개인리그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김민철 "8강 간다!""미숙한 점을 보완해서 MSL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김민철이 되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가 경기가 펼쳐졌다. 2조 첫 MSL 진출권을 놓고 승자전에서 맞붙는 삼성전자 차명환과 웅진 김민철이 같은 대기실에서 어색한 모습으로 앉아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호선 '앗! 나의 실수!'1조에 배당된 마지막 MSL 진출권을 놓고 경기를 치르던 최호선이 헤드셋을 착용하지 않아 주의를 받았다.'긴장되네~'주의를 받은 최호선이 다시 경기에 들어가기 전까지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최호선 '맞지?'허영무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낸 최호선이 다시 한 번 모니터를 확인하고 헤드셋을 벗겨냈다.최호선, 다리가 '후들후들'생애 첫 MSL 본선 진출권을 따낸 SK텔레콤 최호선이 대기실에 오자마자 주저앉았다.최연성 코치 "장하다~"최연성 코치의 칭찬에 최호선이 웃음을 되찾았다."16강 도전!"신인인 만큼 16강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 통과하겠다는 최호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패자전에서 승리한 SK텔레콤 최호선에게 작전 지시를 하기 위해 최연성 코치와 2조의 고인규가 대기실 앞에 모였다고인규 '목이 말라서...'그 와중에 목이 말랐던 고인규는 음료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다.'나도 경기 준비!'최호선과의 작전 시간이 끝난 뒤 고인규가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컴퓨터 세팅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시즌 연속 MSL!'하이트 신동원이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3시즌 연속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한시름 놨다~'최근 프로리그에서 2연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MSL 본선에 진출하며 한시름 놓은 하이트 신동원.신동원 "너 기다려!"하이트 신동원의 피디팝 MSL 1차 목표는 8강 시드권을 받는 것."최선을 다하겠다!"개인리그에서도 프로리그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진철 코치 "지면 밥 없다~"2경기를 기다리는 하이트 신동원의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최호선 "하나 둘 셋~!"SK텔레콤 최호선이 2경기에 들어가기 앞서 대기실을 나와 몸을 풀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허영무가 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1경기에서 입술을 꽉 물고 경기를 펼치며 KT 고강민을 꺾었다. 공식전 9연패의 늪에서 벗어난 허영무는 한숨을 내쉬며 경기석을 벗어났다. 1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허영무는 2경기 승자와 MSL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근 공식전 9연패로 부진에 빠진 삼성전자 허영무가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경기에 참석하기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왔다. 허영무는 "오늘은 꼭 이겨서 MSL 올라가겠다."는 다짐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우정호를 비롯한 KT 선수들과 코치진들이 모두 아이폰의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대기 시간을 보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경기가 열린다. SK텔레콤 최호선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최연성 코치는 "경기 나가려고 손풀고 있죠. 마음만은 선수들과 경기석에 함께 있어요." 라며 최연성 특유의 순박한 미소를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0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SK텔레콤과 공군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이 경기에서 대한민국 하늘을 수호하는 공군의 까까머리 이등병 이성은은 각이 살아있는'군대 제식 세리머니'를 보여주었고 SK텔레콤 최연성-권오혁 코치는 민망함을 무릅쓰고 정명훈을 대신해 댄스 세리머니를 보여줬습니다. 선수들이 열정적인 경기를 보여주는 것도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지만 승리 후의 작은 세리머니 하나도 경기와는 또 다른 하나의 재미 요소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0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경기에서 승리한 MBC게임 고석현에게 AD가 박카스를 한 병 건네고 있다. 고석현은 이미 경기 전 한 병 마시고 경기에 임했다고.karma@dailyesports.com
2010-11-1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F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고석현과 이경민."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고석현의 뮤탈리스크 트랩에 걸리며 1세트를 패한 이경민."2대0 가기 힘드네..."2세트는 고석현의 패배."머나먼 스타리그 16강"결국 이경민이 1대2로 패했다."좋아, 가는거야!"끈질긴 플레이가 돋보였던 고석현."갑니다, 스타리그!"고석현은 2차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과 붙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느새 관록이..."상대인 한두열에 비하면 고참(?)인 전태양."아~ 잘 안 풀리네"혀를 낼름거리는 한두열."2대0 가자!"점퍼도 벗어버리고 2세트에 임한 전태양."이겼다.."2대0 가벼운 승리."에이, 아쉽네"예선은 잘 뛰어넘었지만 방송경기의 벽은 높았다."내 플레이 어땠나?"신발을 고쳐 신으며 리플레이 보는 중."16강 제가 갑니다!"전태양은 2차전에서 STX 김구현과 대결한다.karma@dailye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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