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자는거 아니에요~'대기실에 조용히 앉아서 핸드폰을 갖고 노는 김택용.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 8강 3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위메이드 전상욱도 경기장에 도착했다.'누가 더 형일까?'STX 박정욱 코치가 위메이드 전상욱을 형이라 부르는 뭔가 어색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1명만 살아남는다!'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 카드전 8강 STX 김구현과 조일장의 팀킬 첫 경기가 시작됐다.'저그 킬러 승리!'저그전에 강한 프로토스 김구현이 팀 동료 조일장을 잡고 8강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1-0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멋있는 포즈로 찰칵!신동원과 장윤철, 특급 신예로 거듭나다.우리는 하이트의 귀염둥이 라인들!이경민과 진영화의 귀염돋는 표정!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선수들 하나하나가 모두 귀여움으로 똘똘뭉친 하이트!키 순서대로 선 것 아님!진영화가 까치발 든 것은 더더욱 아님!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수범 '36강도 힘드네~'MBC게임 박수범이 KT 박지수와 3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 36강 2차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박수범 "16강은 내가 간다!"5일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2차전 STX 김윤환과의 경기도 반드시 승리해내겠다는 MBC게임 박수범.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 B조 STX 조일장과 위메이드 박성균의 경기가 시작된다. 김태형 해설위원 '목 터져라!'경기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할 수록 해설위원들의 목소리도 점점 높아졌다.박성균 '진땀승'힘들게 두 경기를 거치고 36강 2차전에 진출한 박성균. "이거 맞아요?"박성균이 승리 후에 스타리그 트위터를 하고 있다.박성균 "2차전도 열심히!"5일 펼쳐질 KT 김성대와의 16강 진출 결정전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성균.photo@dailyesports.com
2010-11-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36강 개막전이 열리고 있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스타걸' 최은애와 서연지가 박카스 스타리그 전용 트위터(twitter.com/thestarleague)에서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에서 화승 박준오의 병력이 KT 우정호의 본진을 공격해 승리를 따냈다. 박준오는 5일 2차전에서 MBC게임 염보성과 맞붙게 된다.박준오 '염보성 기다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개막전이 열리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은 경기를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오픈 세트!'평소와는 달리 팬들이 앉아있는 관중석 바로 뒤로 설치된 중계석.박준오 "준비 못했어요"개막전 1경기에 나서는 박준오는 하루 전 프로리그 준비하느라 연습을 못했다고 한다. 이영호 "응원왔습니다!"KT 팀동료인 우정호와 박지수의 경기 응원을 위해 오랜만에 사복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전 시즌 챔피언 이영호. KT 고강민과 남승현도 함께 응원을 왔다.'연습만이 살 길!'첫 경기를 치르는 KT 우정호는 일찌감치 경기석에 들어가서 연습을 하고 있다.'바쁘다~ 바빠!'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경기가 열렸다. SK텔레콤이 4대1로 승리를 따내며 경기를 마친 후 승리자들의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한참 뒤에 있던 고인규가 "나도 승자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며 절규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꺾은 '물량 프로토스' 도재욱! '경기는 이제부터!'부진 탈출을 예고한 정명훈.어윤수 "팀과 함께 승리 이어나간다!"09-10 시즌 약체의 대명사로 불리던 'SK텔레콤 저그'라는 단어를 10-11시즌 들어 쏙 들어가게 만든 어윤수.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선물 감사합니다"김택용이 팬들이 경기장에 마련해준 간식들과 선물이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 "더욱 힘내겠습니다!"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어서 더욱 힘이 넘친다는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4대1로 꺾으며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나간 SK텔레콤 T1 선수단.'각 팀 에이스 덤벼!'SK텔레콤의 5연승을 이끌고 있는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 어윤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초토화 작전!'계속 견제를 받던 김택용이 병력을 이끌고 차명환의 본진을 철저하게 부수고 있다. 고인규 "좋아!"김택용의 공격이 성공하자 좋아하는 고인규.'생일 자축 승리!'어려운 경기 끝에 승리를 따내고 기뻐하는 김택용.'에이스 답게!'김택용이 깔끔한 경기 마무리로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다.'사랑합니다~'팬들을 향해 하트를 날린 김택용.'절대 1위!'10-11시즌 패배없이 5연승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대결!'4세트, SK텔레콤 어윤수와 삼성전자 유준희의 저그 동족전이 시작됐다. '3대1!'어윤수가 승리를 따내며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어윤수 '빙글~ 빙글~'승리를 거둔 어윤수가 빙글빙글 도는 세리머니를 펼쳤다.''택신' 출격!'생일을 맞이한 김택용은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인가.삼성전자에서는 저그 차명환을 출전시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격력 대결!'2세트는 SK텔레콤의 공격형 저그 한상봉과 삼성전자의 저돌적인 신예 테란 박대호의 대결. 허영무 '음메~ 기죽어'1세트 패배로 기가 죽어있는 허영무. '5연승 질주!'박대호가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총사령관 납시오~'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역전을 위해 3세트에 나선다.SK텔레콤에서는 물량 프로토스 도재욱이 출전했다.주영달 '바나나 우유가 좋아'언제나 안정감을 주는 송병구의 경기를 마음 편히 보는 주영달. SK텔레콤 정경두가 도재욱의 하이템플러 견제가 성공하자 박수를 치고 있다.'에이스 격파!'도재욱이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프로리그 10-11시즌 3주차 경기가 펼쳐진다. '데뷔 5주년 축하합니다!'팬들이 SK텔레콤 김택용의 데뷔 5주년을 축하하는 글들을 남겼다.'나의 자리는 어디?'삼성전자 유병준이 벤치에 앉을 자리가 없자 의자를 챙겨와서 앉았다. 허영무 '오늘은 해야하는데...'시즌 개막 이후 아직 1승도 올리지 못한 체 4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허영무가 삼성전자의 선봉장으로 나섰다.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의 1세트 출전.최연성 코치 '끝나고 특훈이다!'정명훈이 허영무의 셔틀 리버에 흔들리자 잠시 표정이 굳은 최연성 코치.'이겼어~'정명훈이 허영무와의 최종 전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요즘 나 운동해'최근 운동을 열심히 한다며 도재욱에세 가슴을 눌러보라는 정명훈.도재욱 "이게 아니야!"도재욱이 "나를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다." 며 정명훈의 가슴을 더욱 강하게 눌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 옷이 아니야!"평소 냄새로 자신의 옷을 구분한다며 점퍼에 코를 댄 고인규. 고약한 향이 난다며 자신의 옷이 아니라고 했다.고인규 "바로 이 향이야~"드디어 자신의 점퍼를 찾은 고인규. 황홀한 향이라는 표정을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 처음으로 공개된 SK텔레콤의 11월 팀복. '포인트는 바로 이것!'가슴 부분 지퍼를 열자 혓바닥이 나온다. 세리머니용으로도 아주 딱이라는 도재욱의 설명이 이어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의 시즌은 이제부터!'마수걸이 승리에 성공한 테란 구성훈, 4연승 질주 중인 프로토스 김태균, 영원한 에이스 이제동과 신형 저그 박준오. 김태균 '4연승은 시작일 뿐!'다승 공동 선두에 올라선 이제동.되살아난 화승의 투 톱 구성훈.박준오 "삼성전에서 5할 채운다!"더욱 탄탄해진 모습을 보여준 화승 오즈!photo@dailyesports.com
2010-11-02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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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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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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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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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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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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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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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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