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 B조 STX 조일장과 위메이드 박성균의 경기가 시작된다.
김태형 해설위원 '목 터져라!'
경기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할 수록 해설위원들의 목소리도 점점 높아졌다.
박성균 '진땀승'
힘들게 두 경기를 거치고 36강 2차전에 진출한 박성균.
"이거 맞아요?"
박성균이 승리 후에 스타리그 트위터를 하고 있다.
박성균 "2차전도 열심히!"
5일 펼쳐질 KT 김성대와의 16강 진출 결정전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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