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저그 박준오와 위메이드 테란 에이스 박성균이 6세트 대결을 펼친다.박준오의 뮤탈리스크에 박성균이 휘둘리자 조용했던 위메이드 벤치가 더욱 조용해졌다.'속사포랩의 진수!'박준오의 경기를 보며 쉴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한상용 감독.박준오 '엉덩이 들썩~'박성균의 본진을 몰아치며 승리를 따낸 박준오가 급히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저 잘했죠?'경기를 마무리한 박준오가 동료들과 일일히 얼굴을 마주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1-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첫 승은 언제?'10-11시즌 1승도 올리지 못한 체 4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구성훈.'승리를 위한 기도'위메이드 전상욱이 경기에 들어가기 전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환희의 첫 승리!'승리를 확신한 구성훈이 잇몸이 드러날 정도로 환하게 웃었다.구성훈 '이젠 됐어!'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면서도 입을 다물지 못하는 구성훈.'함께 만든 첫 승!'응원해준 팬들과도 손뼉 맞춤!'힘드네~'승리를 따낸 구성훈이 진이 빠진듯 벤치에 몸을 기댔다.박세정 '나도 4연승!5세트에서 손찬웅을 잡아내고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나간 박세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늘 위에 태양!'전태양이 하늘을 꺾고 2세트를 따냈다.'뭉치자!'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든 후 위메이드 선수들이 동그랗게 뭉쳤다.'저그 에이스가 나선다!''폭군 출격!'화승의 1인자 '폭군' 이제동이 출전했다. 한상용 감독 '역시!'이제동이 저글링 러시 한 번에 경기를 끝내자 박수치는 화승 한상용 감독.'기분 좋다!'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이제동.이제동 '간단하지~!'이제동의 경기 리플레이가 나오자 더욱 집중해서 모니터를 바라보는 박준오. '뼈아픈 패배'이제동에게 패한 뒤 힘이 빠진 신노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 시작히다!'김양중 감독을 필두로 경기장에 들어선 위메이드 폭스 선수들.'초반은 공격이다!'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저그 이영한이 위메이드의 첫 주자로 나섰다.박준오 "호~호~"벤치에 앉은 박준오가 언제나 출전 가능하도록 손을 녹여두고 있다.'4연승 도전!'10-11시즌 3연승을 달리고 있는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경기석에 앉았다.'무패 행진!'김태균이 계속된 견제와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4연승째를 올린 김태균.'하늘과 태양의 전투!'화승의 두 번째 프로토스 하늘과 위메이드의 차세대 테란 전태양의 2세트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태양'요즘은 짝짝이가 대세!'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양말을 짝짝이로 신고 온 전태양. 요즘은 짝짝이가 대세라고 한다.전태양 "말도 안돼!""박성균보다 패션 센스가 떨어진다"는 이영호의 말에 충격받은 전태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위메이드와의 경기를 앞둔 화승 선수들이 전투적으로 간식을 먹고 있다. 이제동의 먹는 모습을 지켜본 손찬웅은 "'폭군'이 찐빵을 파괴하고 있다"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똑바로 얘기해라~"후배들이 무슨 얘기를 할까 겁이 났던 것일까, 아니면 아직 경험이 부족한 후배들의 인터뷰 지도를 위해서일까? 자신의 인터뷰를 마친 뒤에도 삼성전자 차명환은 기자실을 떠나지 않고 후배들의 인터뷰를 지켜봤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격적인 맛의 4인방"오늘 삼성전자의 승리를 이끈 공격적인 4인방."큰형 차명환!"어느새 큰형이 된 차명환."뒤는 제가 맡을게요"그리고 같은 저그인 이정현."공격은 재미있잖아요"실로 놀라운 공격 일변도를 선보인 박대호."삼성전자 프로토스 맥은 내가 잇는다!"훨씬 좋아진 경기력을 선보인 임태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숨죽여 지켜보는 두 토스"6세트를 지켜보는 박정석과 송병구."경기의 주인공은 바로..."우정호와 차명환이다."아.."점점 승기는 삼성전자 쪽으로 기울고..."얘들아 하이파이브 할 준비 해라"김가을 감독의 눈빛은 그런 의미?!"승리의 하이파이브"얌전하게(?) 하이파이브를 한 차명환."차마 얼굴을 들 수가 없다"고개를 숙이고 무대를 내려온 우정호."이제 연패는 없다!"시즌 초반 분위기를 벗어버리는데 성공한 삼성전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피끓는 청춘?"홀로 반팔 유니폼을 입고 있는 박대호."무거운 책임을 지고"5세트에 출전한 김대엽."잘 해야 할텐데..."걱정스런 박재영의 표정."이겼다~"해맑은 임태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4세트 대결"고강민과 박대호."경기 재미있는데?"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 경기."어떻게 저렇게 하지?"다소 걱정스러운 표정의 송병구."웃음도 잠시..."KT 벤치의 얼굴은 굳어가고..."공격만이 살 길!"끊임없는 공격으로 승리를 따낸 박대호."아~ 요녀석"하이파이브를 한 후에도 웃고 있는 최우범 코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영호 잘한다"경기를 지켜보는 KT 선수들."이게 나야!"시즌 5승째를 기록한 이영호."왜 진걸까?"잘 했지만 패한 송병구."이겼으니 음료 한 잔?"음료수를 마시며 경기를 보는 이영호."3세트 대결"김성대와 이정현의 맞대결."아니 저런!!"감독도 선수들도 놀랐다! 그러나..."승리!"감독과 팀원을 놀래켜놓고 승리!"아쉽네..."아쉬움을 지우지 못하는 김성대.karma@dailyesports.com
2010-11-0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잘 해야 할텐데..."숨죽여 지켜보는 송병구."잘 하는 것 같다~"KT 벤치는 조금 더 편안해 보이고..."승리!"하이파이브하는 박지수."모니터가 삐딱해"모니터를 이리저리 움직여보는 박정석."붙어볼까"2세트 출전한 송병구. 상대는 이영호다."꿀꺽~"오늘도 그의 음료를 마시는 이영호."놀라운(?) 경기"치열한 접전을 지켜보는 양팀 벤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6세트, 하이트 저그 김상욱과 공군 프로토스 손석희가 경기를 치른다.'눈물 닦는 김상욱?'김상욱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승리를 따내며 팀의 3연패를 마감했다. 권수현- 주진철 '60초 토론'하이트 주진철 코치와 권수현 주장이 경기가 끝난 후 경기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하이트 "응원 감사합니다!"승리를 따낸 하이트 선수단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무대를 내려왔다.'우리는 하나!'3연패를 끊어낸 김상욱, 신상문, 이경민, 신동원. '이제는 연승 행진!'팀 동료들끼리 똘똘 뭉쳐서 계속 승리해나가겠다는 하이트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여기는 KT 대기실"일찍 도착한 선수들이 김밥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다."정석이형이 와서 좋아요"소감을 얘기하는 우정호."내가 찍어주는 거야(?)"다소 땡깡을 부리며 사진찍은 이영호."여기는 삼성전자 대기실"머리스타일이 비슷한 둘."멍?"어제 중국에서 돌아온 송병구는 매우 피곤해보인다."페어플레이 합시다"입장 후 서로 악수하며 웃는 양팀의 주장들."1세트 맞대결"박지수와 김기현."잘 해야 할텐데..."지켜보는 임태규."어?!"김대엽의 표정!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언제나 조용한 모습으로 있는 서지훈.'내 밑으로 박수!'박영민이 조병세에게 항복을 받아내자 후임병들이 힘껏 박수를 쳤다.박영민 '뻣뻣'박영민이 로보트같이 손을 뻣뻣하게 하고 손뼉을 맞추고 있다.'주춤주춤'팬들에게 다가가기가 어색한 박영민이 싸인지를 들고 망설이고 있다.'에이스 격돌!'5세트는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과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의 테란 동족전! 신상문 '삐쭉 빼쭉'컨트롤에 집중하면 나타나는 신상문의 입모양.'세트 스코어 역전!'신상문이 승리를 따내며 하이트가 3대2로 앞서나가게 됐다.'힘들다~'힘들다는 투정도 귀여운 얼굴로 하는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불안불안'이경민이 김경모에게 휘둘리자 걱정스러운 하이트 벤치.'표정도 각각'이경민이 승리를 따내자 하이트 코칭스태프가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였다.이경민 '이기기 힘드네~'경기석을 벗어나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던 이경민이 한숨을 내쉬었다.공군 4세트 선수 이름이 적힌 쪽지를 심판으로부터 받은 하이트 김동우 감독.하이트 '3종족 골고루!'1세트 저그와 2,3세트 프로토스에 이은 4세트 선수는 테란 조병세.박영민'손이 시려요~'4세트 경기가 시작하기 전 손을 녹이는 박영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반가운 얼굴"KT 대기실에서 만난 박정석!"이제는 KT소속!"오늘부터 KT유니폼을 입고 뛰는 박정석."벌써부터 투닥투닥"휴가 때도 KT 숙소를 자주 방문해서 선수들에게는 박정석의 합류가 낯설지 않다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음 주자는 누구?'장윤철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는 하이트 코치진.'준비 완료!'신동원에 이어 프로토스 장윤철이 바통을 이어받았다.''황신' 출격!''폭풍 저그' 홍진호가 다시 한 번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홍진호 '폭풍으로 승리!'저글링과 럴커를 조합해 폭풍 러시를 성공시킨 홍진호가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황신'의 미소'홍진호가 팬들에게 승리 신고를 하고 특유의 미소를 지었다.홍진호 '선물입니다~'팬에게 승리 기념 선물을 전달한 홍진호.'저그 에이스 출격!'공군에 입대한 후 3승으로 저그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김경모가 출전했다. '빨리 합시다~'기지개를 펴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필승!"무대에 입장한 공군이 팬들에게 승리를 다짐하는 경례를 했다.'시작은 저그다!'하이트의 첫 번째 주자 신동원이 경기 준비에 한창이다.'막강 라인!'하이트 벤치에는 개인리그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선수들로 가득하다.'실력은 이등병이 아니다!'공군 막내 이등병 이성은이 첫 주자로 출전했다.'위험한데~'신동원의 뮤탈리스크가 이성은의 본진을 누비며 다니자 놀란 공군 박대경 감독.'가볍게 1승 추가!'신동원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간단히 1세트를 따냈다.동료들이 신동원의 승리를 함께 하기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신동원 '어깨가 으쓱~'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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