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하이트 vs 공군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1012005190034342dgame_1.jpg&nmt=27)
'다음 주자는 누구?'
'준비 완료!'
신동원에 이어 프로토스 장윤철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황신' 출격!'
'폭풍 저그' 홍진호가 다시 한 번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홍진호 '폭풍으로 승리!'
저글링과 럴커를 조합해 폭풍 러시를 성공시킨 홍진호가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황신'의 미소'
홍진호가 팬들에게 승리 신고를 하고 특유의 미소를 지었다.
홍진호 '선물입니다~'
팬에게 승리 기념 선물을 전달한 홍진호.
'저그 에이스 출격!'
공군에 입대한 후 3승으로 저그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김경모가 출전했다.
'빨리 합시다~'
기지개를 펴며 경기를 맞이한 하이트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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