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흑과 백의 절묘한 조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25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킬로 팀 승리를 이끈 이성은!삼성전자의 흑과 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만세!'2승을 따낸 진영수를 꺾고 상대의 대장을 이끌어낸 신노열.팬들에게 선물을 주기위해 나가는 신노열.저그 김윤환이 STX의 대장으로 출전했다.'반드시!'경기에 앞서 마음을 다잡는 김윤환.'끝까지 해보자'입을 굳게 다문 신노열.신노열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환하게 웃는 김윤환.'우리의 승리다!'오늘 최후의 승리자는 바로 김윤환!"우리가 최고!"STX의 에이스 3인방. "위너스리그에서도 파이팅!"승리를 따내며 2위 자리를 지킨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잘했다~"승리한 진영수를 달려가서 맞아하는 김은동 감독.'다음은 누구지?'다음 상대가 궁금한 진영수.'다행이다'벤치로 돌아오는 김은동 감독.'테란 에이스 등장'위메이드의 테란 에이스 박성균 출전.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를 하는 박성균.진영수의 대규모 병력에 밀리자 입을 벌리는 박성균. '끝냈다'장기전 끝에 박성균을 누르고 역전에 성공한 진영수.'메롱'진영수 2킬째!다신 한 번 승리를 확정짓기 위해 경기석으로 향하는 진영수.위메이드의 대장은 에이스 신노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의 차봉으로 나선 김구현.한동훈이 특별외박을 나와 전 소속팀인 위메이드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승리를 따낸 김구현의 미소.위메이드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이영한.군입대를 하루 앞둔 임동혁과 함꼐 응원하는 한동훈.초조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위메이드 벤치.이영한의 승리! 세트 스코어 2대1 역전!머리 아픈 김은동 감독. 하지만 다시 기록지를 살펴본다.'스나이퍼' 진영수 출격!'이겨보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 전 미리 손을 풀고 있는 전상욱.STX가 먼저 입장해 화이팅을 외치며 경기를 시작했다.경기석에 앉은 김동건.경기석에 입장하며 김동건을 바라보는 전상욱.'이기고 온다'팀원들을 바라보는 전상욱.경기를 준비하며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동건의 눈빛.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있는 이윤열.김은동 감독을 보며 웃는 김윤중.'이겼다'김동건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전상욱.밝은 얼굴로 경기석을 나온 전상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던전앤파이터'(던파)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23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오늘 예선을 통해 7차리그 본선에 진출할 개인전 8명과 단체전 8팀을 가리게 된다. 예선대회는 오전 11시부터 열렸으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 오늘 예선에는 총 128명의 개인전 참가자들이 몰려, 던파' 리그에 대한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희비가 교차한 대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던파'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23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렸다.◇키세팅 중인 참가 참가자들. 개인 키보드를 가져온 참가자도 많았다.◇'잘 할 수 있을까' 대회를 앞 둔 선수들.{$_002|C|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승리의 저그라인!그리고 저그 킬러 신희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24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에이스 박상우가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트로는 CJ에게 승리를 거뒀다.이번 시즌 CJ전 3전 전승을 거둔 이스트로, CJ 천적으로 등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대0에서 동점까지 만들어낸 한상봉.경기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확정지은 김승현."화이팅!""너도 좀 해봐""알겠어. 화이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한동욱과 김승현의 대결!승리는 김승현에게로 돌아갔다.팬들에게 줄 선물을 들고 밝게 웃는 김승현.'난감한데'U-KISS의 '만만하니' 춤을 따라해야하는 김승현."도와줘~"김승현이 팀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대장은 누구?'공군의 대장 등장!'오영종 등장'공군의 대장은 바로 오영종.대장 김승현의 끝내기로 웅진 4대3 역전 승!마지막으로 웅진 팀원 전체가 티아라의 보핍 댄스를 췄다.위너스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웅진 스타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조용히 경기를 바라보는 웅진 벤치.이미에 핏줄이 보일만큼 열심히 하는 박영민.'승자의 여유'두 번째 승리여서인지 느긋하게 경기석에서 일어서는 한상봉.'두 번째 임무'팬들과 함께 하이파이브.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한상봉. 심지어 공군의 팬과도 했다.공군의 세 번째 선수로 나온 한동욱.한동욱의 마린과 터렛에 한숨을 내쉬는 한상봉.한동욱의 승리로 다시 한 번 앞서나가는 공군.한동욱의 승리 경례."잘했다~"한동욱의 승리를 칭찬하는 박대경 감독.공군의 대장으로 나선 김승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박태민의 병력이 본진에 드롭되자 놀란 윤용태.다시 한 번 승리의 하이파이브!'두 번째 신고'윤용태마저 누르며 2승을 올린 박태민."멋지다!"박태민의 2킬에 들뜬 팀원들.홍진호와 박태민이 경기를 다시 보고 있다. 웅진의 세 번째 주자는 저그 한상봉.묵묵히 경기를 기다리고 있는 한상봉.'드디어 1승'한상봉이 웅진의 첫 승리를 따냈다.위너스리그 웅진의 첫 하이파이브!'민망한데'팬과 함께 사진찍기를 뽑고 웃음짓는 한상봉.다음 주자는 공군의 막내 박영민.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박태민의 뮤탈리스크에 공중을 장악당하자 혀를 내미는 김명운.'이겼다!'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을 꺾으며 첫 세트를 따낸 박태민.승리의 하이파이브!"필승!"박태민의 승리 신고!환호하며 박태민을 반기는 팀원들."누구입니까?"웅진의 두 번째 선수 발표를 듣는 공군 선수들.'윤용태 출격!'웅진의 차봉은 프로트스 윤용태.승리를 갈구하는 윤용태의 눈빛.박태민에게 조언을 해주는 선임병 홍진호.2세트가 시작됐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모바일 게임 하나로 분위기가 화기애애한 웅진의 대기실.공군 에이스의 대기실에 있어도 어울리는 공군 예비역 병장 박대만.두 명의 공군 테란 선·후임이 함께 연습을 하고 있다.공군이 먼저 입장하며 위너스 리그의 개막을 알렸다.선봉으로 나선 저그 박태민과 김명운.기록지를 열심히 보는 공군의 선수들.'명운아 꼭 이겨라'열심히 세팅 중인 박태민.잠시 생각에 잠긴 김명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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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의 아버지가 무대로 올라와 기쁨을 함께했다.'더 높이!'이제동을 헹가레치는 화승 선수들.트로피 키스를 하다말고 귀여운 행동을 하는 이제동.'결국 해내고야 말았다!'우승을 따내며 다시 한 번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한 이제동!우승자의 특권! 트로피 키스.트로피에 여러번 키스를 퍼붙는 이제동.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다시 경기가 시작됐다. 긴장한 체 경기를 바라보는 선수들.'우승이다'이영호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3대1 우승을 확정지은 이제동.'힘들었어'안도하는 이제동."영호야 고생했어"이영호에게 말을 건낸 이제동.서로 악수를 하는 이영호와 이제동.누군가가 이제동에게 다가가자 얼굴이 밝아졌다.이제동의 우승을 축하하는 팀원들.'우승맞나?'실감이 나지 않는 이제동.수상을 위해 무대로 가는 이제동.'준우승 이영호'이영호의 준우승 시상식이 먼저.'우승자 이제동'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받은 이제동.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23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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