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저그 신노열과 에이스 프로토스 오영종의 맞대결.팀원들과 회의 후 경기석으로 향하는 오영종.'시작해볼까'"이겼어~"얼굴이 밝아진 안기효와 이윤열.'아깝다''가뿐하네~''메롱~'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신노열.2연승을 거둔 위메이드.승리를 이끈 저그 듀오 이영한·신노열과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8
강력한 저그 이영한의 출전!김성기가 출전을 신고하고 있다.'좋지않아''이 정도야~'가볍게 승리를 따낸 이영한.동점을 만든 이영한.양팀 미남들의 대결.'음...'민찬기가 박세정의 하이템플러 드롭에 많은 SCV를 잃었다.'괜찮을까?'민찬기의 대규모 병력에 박세정이 밀리자 놀란 전태양.결국 승리를 따내며 역전을 시킨 박세정.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전상욱이 직접 찍은 사진들.양팀 입장!기록지를 보고 무언가를 메모하는 김양중 감독.경기석으로 향하는 이윤열.'정신 집중'눈을 감고 앉아있는 홍진호.'좋은데~'홍진호에게 유리한 상황이 되자 표정이 밝아지는 차재욱과 오영종.홍진호의 붉은 폭풍이 몰려간다.고개를 젖는 이윤열.천재를 날려버린 폭풍.승리의 'V'함께 기뻐하는 한동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승리를 이끌어내며 팀을 4위로 한 단계 상승 시긴 김구현·김윤중·김동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7
'인간본좌' 김동건이 STX의 4주자로 나섰다.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기기 위해 출전.'너만 믿는다'승자의 미소와 패자의 허탈함.'제가 해냈어요~'밝은 얼굴로 벤치에 돌아오는 김동건.소방수 역할을 확실히 해낸 김동건.10승 고지에 올라선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프루브 피해를 한 번씩 받자 인상이 구겨진 양 벤치. '좋았어!'도재욱이 항복 선언을 하자 김은동 감독이 주먹을 불끈 쥐었다. 승리를 따내고 비장한 표정으로 돌아오는 김윤중.'해냈어요~'고개 숙인 도재욱.3세트 김윤환 대 정명훈.걱정스러운 SK텔레콤 벤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다리를 다친 박종수 플레잉코치."잘해야죠~"자신 있냐는 질문에 김윤중의 대답.피곤한 김윤환.양팀의 입장!'구질라' 김구현의 출전.SK텔레콤의 첫 주자는 최근 연패를 끊고 승리를 따낸 어윤수.'잘해야할텐데''구현이가 알아서 하겠지~'어윤수가 밀리자 걱정스러운 김택용.'승리의 미소'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얼굴에 미소를 짓는 김구현.'승리의 하이파이브!'순서를 기다리는 김윤중.도재욱이 경기를 위해 나섰다."하나만 하자!"경기석으로 향하는 김윤중에게 무언가 주문하는 김은동 감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D조 김승현과 진영수의 경기 시작! 옵저버 PC의 문제로 잠시 경기가 중단됐다.선수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주심.중단된 사이 침착하게 대기하고 있는 진영수.대기실에 있는 이영호는 열심히 연습 중.'8강이구나~'진영수가 다시 한 번 김승현을 누르고 8강 진출!"나에 대한 평가를 모두 바꿔주겠다!"1승의 이영호와 1패를 안고 있는 김명운의 대결.'일단 동점이다'2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김명운.승리를 따내고 웃음을 참지 못하는 김명운.3세트를 맞이하는 두 선수.이영호가 마지막 세트를 따내며 마지막 8강행 티켓 확보."한 계단씩 올라가겠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6
8강을 향한 마지막 일전!도재욱과 고인규의 팀킬 잔혹사.경기를 지켜보는 이신형.'언제 끝날까?'장기전으로 치닫자 힘들어하는 대기 선수들.'힘든 승리'승리를 따냈지만 밝지 않은 도재욱.고개를 하늘로 들어올린 고인규.'인규형의 몫까지!'지난 시즌 준우승자 한상봉과 1승을 안고 있는 이신형의 재대결."휴우~ 다시 시작이다"2세트를 따내고 한숨 돌리는 한상봉.작전 회의 중.'내가 따낸다'다시 힘찬 얼굴로 경기석에 앉은 이신형.'올라갔다'승리를 따내고 8강에 오른 한상봉."이번에는 우승까지!"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하면 사진이 크게 보입니다)오늘의 승리 조합 송병구·허영무·주영달.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에이스 송병구.삼성전자의 맏형 주영달.MVP기념 한 컷 더~"이젠 프로리그에 올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실력이 늘면 외모는 자연스럽게 멋있어 진다.그리고 최근 점점 멋있어지고 있는 김정우를 보며이 법칙은 정말 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본다.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지켜보던 모 관계자."그 리본 어디서 나셨어요? 어디서 많이 보던 리본인데?"그렇다. 이 리본은이기자가 손수 CJ 사진을 찍기 위해 대형 트리에서 몰래 떼어 온 리본이다.머리색을 바꾼 뒤 더 멋있어진 김정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변형태는 사진을 찍는 '맛'이 있다.사진발을 잘 받는 선수 중 한명!여기 변형태 선물도 있어요!이 사진의 포인트는 변형태의 표정?아니다. 변형태의 머리숱!사진=이소라 기자sora@dailyesports.com
사진을 찍으면서 '샤프한 이주영 필이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기자실에서 물어보니주변에 있던 남자기자들과 변모선수에게 혼났다.역시 남자들은 남자들 평가에 너무 인색하다.아니면 내 눈이 이상한 건가?CJ 팬들에게 선물 납시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두 사진 정말 비슷하지만 한 사람이 유독 눈에 띈다.이름하여 부주장 권 수 현!확대해 보자!오늘은 입을 활짝 벌렸다!활짝 핀 CJ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한 번 해보는거야'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 박수범이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리기 위해 출전!'임무 완수!'송병구가 승리를 따내며 1대1.승리를 따내고 밝게 웃는 송병구.'역시 병구야~'최근 각 팀의 에이스를 잡아내고 있는 고석현. 담담히 3세트에 임하는 허영무."난 여전히 최고!"허영무가 고석현을 잡아내고 오랜만에 세리머니를 했다.역전을 당하자 아쉬워하는 MBC게임의 벤치.승리한 자의 여유로움.'내가 따낸다'출전을 앞둔 이재호의 모습.'이번에는 꼭 이겨야 된다!'이번 시즌 아직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주영달.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크다."애들아~"항복선언을 받아내
MBC게임답지 않게 조용한 대기실. "이 머리 어때?"'이제 시작이다'경기가 곧 시작된다.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염보성.삼성전자의 선봉 이성은.일단 양팀 모두 조용히 경기 관전 중.승리를 거두고 손뼉을 맞추는 염보성.'승리는 언제나 맛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메리 크리스마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J 곰라인 대표 진영화가 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25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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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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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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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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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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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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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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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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