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08
2세트는 '아버지테란' 박동수와 김윤환의 대결.'아버지'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팀원들.'음~ 오늘은 이길거 같네'김윤환마저 승리를 따내며 스코어는 2대0'좋다~'승리를 거둔 후 대기실의 김윤환."너도 형처럼 되고 싶어?"육룡이었던 허영무와 김구현의 3세트.'셧아웃!'김구현이 경기 마무리!대기실로 돌아와 편히 앉아있는 김구현.머리를 만지다 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조일장.방송 카메라가 들어오자 한쪽 벽으로 붙어선 진영수와 조일장.5연패를 끊고 승리를 따낸 STX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삼성의 대기실에 놀러온 김동건.'이제 나가자'경기 시간이 다가왔다.삼성이 먼저 입장!할 말이 많은 김윤환.송병구와 조일장의 1세트 대결!'승리의 미소'조일장이 송병구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힘차게 달려나온 조일장.'왜 졌지?'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2월 7일 용산 e스포츠상설 경기장에서 공군과 이스트로의 경기가 있었습니다.양 팀은 접전을 펼치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습니다. 승리는 민찬기 선수를 누른 박상우 선수가 가져갔습니다. 승리자가 환호하는 순간, 패한 민찬기 선수는 괴로운 표정을 짓다가 결국 모니터 앞에 쓰러지듯 엎드렸습니다.그만큼 힘들고 아쉬운 패배였나봅니다.이스트로가 퇴장한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마지막 시간까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축처져 있던 민찬기 선수. 그렇게 있던 그에게 팀 동료이자 군대 선임인 한 선수가 손을 잡아주었습니다. 그에 기운을 얻었는지 민찬기 선수는 고개를 들고 무대 앞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
이스트로를 승리로 이끈 '신·상' 듀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공군의 에이스는 민찬기.이스트로는 박상우가 연속해서 출전.잠깐 사이에 눈빛을 마주친 두 선수.'안돼~''봤어? 내가 이 정도야~민찬기를 누르고 팀의 승리를 결정지은 박상우.마지막에 이지호 전 감독과 손을 맞잡은 박상우.오늘의 승리로 상위권 도약이 눈앞에 다가온 이스트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역전으로 얼굴이 밝아진 공군.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와 가을의 전설 오영종의 대결.초반 오영종의 분위기가 좋자 들뜬 벤치.'왜 이리 오래하니~'경기는 장기전으로 이어졌다.'아~ 힘들다'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지만 지친 박상우.팀원들과 손뼉을 맞출 때는 밝은 얼굴로!그래도 힘든 것은 숨길 수 없다.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나게 됐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2세트를 기다리는 신상호.얼굴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김성기.결국 신상호의 승리!팀원들과 승리한 경기에 대해 이야기 중.1대1 상황에서 맞선 민찬기와 신희승.본진에 드롭을 당하자 난감한 신희승.경기를 지켜보던 박대경 감독. 민찬기의 승리에 박수를 보냈다. 당당히 벤치로 돌아오는 민찬기."역전시켰습니다!"세트 스코어 2대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07
선봉에 선 홍진호와 김성대.상반된 두 팀 벤치의 표정.홍진호가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리!시즌 2승을 따낸 홍진호."승리를 신고합니다!"부러운듯 MVP뱃지를 보는 공군 선수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새로운 겨울 자켓을 입은 공군."여기 봐~"어릴적 생긴 흉터를 보여주는 민찬기.이스트로의 이지호 전 감독이 응원차 방문했다."두 개야~"주간,월간 MVP를 동시에 수상한 홍진호.이번엔 제대로 폼잡고 한 컷!기분 좋아 보이는 박정석 주장."파이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귀여움의 원조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06
구성훈의 오늘 사진 컨셉트는 귀여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8살 귀여운 박준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구성훈의 승리 세리머니!이제동이 구성훈의 승리 세리머니를 보고 웃음이 터졌다.조정웅 감독의 설명을 듣고 있는 박준오.왠지 이제동 신인 시절이 생각난다.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이제동.가족같은 세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를 따낸 김정우, 진영화, 조병세.CJ엔투스의 각 종족을 대표하는 3인방.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진영화와 김재춘의 3세트!진영화의 승리!CJ가 2대1로 역전!출격을 앞둔 박찬수.조병세와 박찬수. 대결의 승자는?KT벤치의 표정이 좋지 못하다.'이겼다!'항복 선언을 받아내는 순간.오늘 패배했지만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는 KT롤스터. 1위 KT를 잡아내며 2라운드를 산뜻하게 시작한 CJ엔투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본좌' 마재윤과 100승을 따내려는 이영호의 대결.잠잠한 CJ의 벤치.'100승 달성!'마재윤을 누르고 최연소 100승 달성에 성공한 이영호.대기실로 돌아와서도 긴장을 풀지 않은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J와 KT의 한 판 승부!첫 세트는 김정우와 우정호."이거 재밌는데~"기록지를 보고 웃는 KT 선수들.'깊은 한숨만...'패배 직전의 우정호.'승리는 내꺼야!'모두 모여 있는 CJ.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생애 첫 16강 진출.김동현이 MSL에서 하는 모든 일은 생애 처음 있는 일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05
연패 중인 엔엘베스트와 이스트로의 경기 시작!멤버가 바뀐 엔엘베스트가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이며 팽팽한 1세트 진행.긴장한 이스트로.김지원의 작전 설명.1세트 후반 엔엘베스트가 힘을내며 진땀 승부가 펼쳐졌다.2세트 들어가기 전 회의.2세트 들어 점수 격차가 벌어지자 밝아진 이호우의 얼굴.엔엘베스트는 점점 힘을 잃어갔다.승리를 눈앞에 둔 마지막 세트.'우리가 이겼어!'승리의 하이파이브!엔엘베스트를 누르고 2연패에서 탈출한 이스트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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