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 크기가 커집니다.)저그 세상인 이곳에서 인류를 구원할 테란이 여기있다.사진에서 느껴지는 최근 이영호의 분위기.한마디로 '쩐다'고 표현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05
손을 풀기 위해 장비 세팅 중인 이영호."오늘 메이크업 안할 겁니다"쌩얼(?)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신대근.변형태가 활짝 웃은 이유는?김윤환 코치와 함께 TV 시청 중!1세트는 김동현 대 변형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yesports.com
STX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이 응원을 위해 남았다.경기에 돌입!김진유와 이재호 경기에 몰입.STX에서는 박성준이 응원을 위해 앉아있다.시작과 동시에 STX 김현민과 서대원의 컴퓨터 다운으로 경기 중단."파이팅!"남은 팀원의 경기를 바라보는 박재현."2번? 4번?"1세트 후반전 바로 킬을 당하자 의기소침해진 김현민.1세트 MBC게임의 8대6 승리!세트 사이 양팀 모두 작전 회의 중.뒤늦게 기운을 내기 시작한 STX.결국 MBC게임이 승리를 따내자 정종권의 세리머니 작렬.오늘의 승리로 1위로 올라선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기사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식전 데뷔전에서는 문성진을공식전 데뷔전에서는 박명수를 꺾은 박대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항상 웃음끼 있는 얼굴이었던 송병구가이제는 포스 있는 모습으로 돌아왔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자 인터뷰도 승자 사진 찍는 것도정말 오랜만인 허영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오랜만에 완승을 거둔 삼성전자 선수들. 화기애애한 모습이다.승리의 주역들.허영무, 박대호,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를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이끌어낸 고석현, 염보성, 이재호.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세트 염보성과 조일장의 대결!조일장이 전혀 힘을 못쓰고 있자 STX벤치는 당황스럽다.더 좋아진 MBC의 분위기 승리를 따내고 당당히 벤치로 돌아오는 염보성.3세트 이재호와 김동건의 테란 동족전."재호 형이 다 이긴거야~"승리에 박수를 보내는 하태기 감독."내가 마무리 했어!"3대0으로 가볍게 경기를 끝내 마음도 가볍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MBC게임만의 독특한 입장 퍼포먼스.STX도 입장.기록지를 유심히 보는 박성준.'마인드 컨트롤'경기 직전 무언가를 계속 외치는 고석현.1세트에 임하는 김윤환의 눈매가 날카롭다.고석현의 승리에 기뻐하는 팀원들.첫 세트를 잡아 분위기를 끌고온 고석현."어떻게 한거냐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역시나 활기찬 MBC의 대기실'용선생은 섭외 중'차분한 STX의 대기실2세트를 위해 손을 풀고 있는 조일장.악수로 악력 테스트를 하는 진영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04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사이즈가 커집니다.)포스 있는 김명운.그리고 귀여운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최종전에 임하는 김택용.최종전에서 김택용을 누르고 16강에 오른 이신형.탈락의 아쉬움.대기실로 돌아와 코치진과 하이파이브!"어리다고 만만하게 보지말아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03
'F조 1위!'힘든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F조 1위로 16강에 오른 김승현.'아쉬운 패배'"뚝심있게!"첫 MSL 16강에 오른 김승현.'기다렸던 택마록'하지만 패자전.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하게 된다.패자전에서도 김택용에게 패한 마재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F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김택용을 누르고 승자전에 오른 김승현. '한 번만 더'...이기면 16강이다.경기 전 생각에 잠긴 마재윤.MSL 본선 첫 승리를 마재윤에게 따내고 숨을 몰아쉬는 이신형."잘해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D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이제동. 박성준에게 패자전을 내주며 MSL을 마무리한 임정현. 16강을 향한 마지막 관문.일찍 도착한 F조의 이신형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탈락의 순간.힘들었던 3저그의 조에서 살아난 프로토스 김대엽."이 손으로 일 내겠습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쳣 경기를 준비하는 임정현.이제동과 임정현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아직 시작일뿐...'첫 경기 승리에도 무덤덤한 이제동. '다음에는 누구지?'차분히 다음 경기를 기다리는 이제동."잘하고 오겠습니다"강도경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는 김대엽.'가보자!'박성준이 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섰다.박성준을 누르고 승자전에 오른 김대엽이 한숨을 내쉬고 있다.'16강은 내가 간다!'"음..."이제동의 벽에 가로막힌 김대엽.16강에 진출한 이제동.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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