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32강 D조 '저그의 세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12031724350018859_6.jpg&nmt=27)
이제동과 임정현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아직 시작일뿐...'
첫 경기 승리에도 무덤덤한 이제동.
'다음에는 누구지?'
차분히 다음 경기를 기다리는 이제동.
"잘하고 오겠습니다"
강도경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는 김대엽.
'가보자!'
박성준이 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섰다.
박성준을 누르고 승자전에 오른 김대엽이 한숨을 내쉬고 있다.
'16강은 내가 간다!'
"음..."
이제동의 벽에 가로막힌 김대엽.
16강에 진출한 이제동.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