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밖의 승리? 승부는 언제나 바뀔수 있다!" 이젠 "가!필!승!" "셧아웃 마무리는 나!"3대0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내며 1라운드를 마감한 하이트 스파키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01
3세트는 박재혁과 김상욱의 저그 동족전.박재혁이 밀리자 SK텔레콤 분위기가 어둡다.항복 선언 직전 기운 빠진 모습의 박재혁.승부를 마무리 지은 김상욱.팀원들의 밝은 미소에 김상욱도 즐겁다.3대0 승리로 인터뷰 시간도 즐겁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려야 하는 정명훈.정명훈에게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문성진이 하이트의 2주자로 나섰다.정명훈의 패색이 짙어지자 주장 고인규의 얼굴이 더욱 어두워졌다.승리를 따냈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표정의 문성진.'그래도 승리를 기쁘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하이트의 첫 주자들 세팅 중.'한 번 해볼까'경기으로 입장!꼭 이기겠다는 듯한 얼굴로 앉아있는 양팀 선수들.공격을 하며 입을 앙다무는 김학수.'내가 김택용을 잡았어~'김학수의 승리!환하게 웃으며 팀원들과 하이파이브!의기소침해진 김택용.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형, 나 오늘 졌어~"IeSF 초청전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최연성이 임요환에게 투정 부리는 중.박용욱 해설위원의 SK텔레콤 대기실 방문.'무언가 느끼는 성코치'감기에 걸린 권오혁 플레잉코치.주진철 코치만의 스타일.TV를 볼 때도 뚫어져라 바라보는 박명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J전 화승 오즈의 승리를 이끈 저그 듀오 박준오, 이제동 그리고 테란 에이스 구성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양팀의 에이스 이제동·김정우 등장!'이번에는 꼭 이긴다'무서운 눈매의 김정우.경기가 시작되자 모니터에 집중하는 조규남 감독.이제동 승!'두 번은 안져!'"휴~ 다행이다"1라운드를 승리로 마감지은 화승 오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30
김태균과 김정우의 3세트.승리 후 팀원들과 무덤덤히 있는 김정우."이번에는 어떨까?"4세트에 들어가기 전 CJ 팀원 전부 모여 회의 중.진영화의 표정이 밝다.다음 세트로 넘겨야 하는 박준오와 승리의 마침표를 찍으려는 진영화.김경모는 무엇을 보고 놀랐을까.항복 선언을 받고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박준오."바통 터치~"저그 선배 이제동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박준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에 입하는 이제동.매서운 눈빛의 마재윤.항복 선언을 하는 순간 굳는 이제동의 얼굴.승리를 확인한 마재윤, 눈을 감았다.밝은 얼굴로 팀원들과 손을 마주하는 마재윤.다시 한 번 경기를 보면서도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다음 주자 김정우를 바라보는 마재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J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변형태.대기 시간을 차분히 즐기고 있다.경기 전 이것저것 꼼꼼히 체크하는 구성훈.묵묵히 앉아 있는 조병세.초반 벤치의 분위기는 조용."나한테는 안돼~"구성훈이 조병세를 누르며 화승이 한 걸음 앞섰다.리플레이 화면을 유심히 보는 조병세.2세트를 위해 마재윤이 걸어 나왔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1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 CJ엔투스의 대결에서 맞붙게 된 이제동과 마재윤이 경기 시작 전부터 자리를 뜨지 않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아직은 사진 찍기가 쑥스러운 신예 김성대.이 컷을 위해 김성대는 30장이 넘는 사진을 찍어야 했다."이 정도 쯤이야!"이제는 사진을 눈감고도 찍는 신희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29
하루 2승을 거둔 김성대.김성대 덕분에 이스트로는 1라운드를 6위로 마감했다!"우리 예쁜 굴드!"후배 김성대가 마냥 예쁜 신희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공군 에이스 승리를 더한 오영종, 차재욱, 민찬기."이제 부터 시작!""공군 에이스 모두가 최고에요""누구에게도 만만치 않은 공군이 되겠다"승리로 인해 촬영 시간도 화기애애하다. 새로운 체제의 새로운 공군 에이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윤용태와 의 대결.윤용태를 누르고 공군의 2승을 신고하는 오영종. "저 잘했죠?""팬들에게 경례!"모두가 에이스 결정전을 다시 보고 있다.승리를 기뻐하는 박대경 감독."언제 이겼는지 기억도 안나요"경기가 끝난 후 차재욱이 한 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종지부를 찍기 위한 한상봉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가야하는 민찬기의 대결.조용히 경기를 지켜보는 웅진의 선수들.모니터를 바라보다 민찬기의 계속된 견제를 보고 밝게 웃는 박정석.'따냈다!'민찬기가 한상봉을 누르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양 팀의 에이스는 누구?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제 홍진호의 차례다.'나가볼까?'경기에 나서는 윤용태.'한 번 해보자'홍진호의 날카로운 눈빛. 초반 러시를 감행한 윤용태의 승리! 2대1로 앞선 웅진.역전으로 웅진 선수들의 분위기가 밝아졌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경기 리플레이를 보며 몸을 푸는 박정석.후임병의 승리에 박정석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1패를 안고 시작하는 웅진의 김명운.박정석을 누르며 프로토스전 12연승을 이어간 김명운."내가 승리했어요""프로토스쯤이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의 선봉 정종현 "항복 선언은 없다!"'이번엔...'입대 후 아직 승리가 없는 차재욱의 첫 승 도전!'드디어 해냈다~'정종현의 계속된 견제를 막아내며 1254일만에 프로리그 승리와 공군으로서 첫 승을 따낸 차재욱. 전우들과 눈빛을 마주치는 차재욱.'해냈다!'승리의 기쁨을 표현하는 차재욱.승리 후 대기실에서 아주 밝은 웃음을 보였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 대기실은 독서 중.김명운은 무얼 생각하고 있는것일까?공군의 민찬기도 책을 보고 있다.그 책은 STX의 팬북.공군 선수들과 함께 있는게 전혀 어색하지 않은 예비역 병장 박대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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