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K텔레콤-하이트 "도택혁명을 저지하라!"(1)
SK텔레콤과 하이트의 첫 주자들 세팅 중.
'한 번 해볼까'
경기으로 입장!
꼭 이기겠다는 듯한 얼굴로 앉아있는 양팀 선수들.
공격을 하며 입을 앙다무는 김학수.
'내가 김택용을 잡았어~'
김학수의 승리!
환하게 웃으며 팀원들과 하이파이브!
의기소침해진 김택용.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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