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전 강자로 거듭날겁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25
"이제는 4강 이상 가고 싶어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4회 우승은 제 손안에 있습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저그전 극복이 숙제라는 문성진!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신상문.해처리 머리를 선보인 박명수.팬들에게 진정한 파마머리를 보여주고 싶어서 머리를 하지 않았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박명수의 장난끼는 끊이지 않았다.박명수와 신상문의 장난끼는 승자 사진을 찍을 때도 멈출줄을 몰랐다.마지막 사진은 문성진을 지켜주기 위한 로고 위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orts.com
이경민의 경기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 신상문, 박명수.아쉬운 이경민 표정.이경민의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하이트 선수들.카메라를 발견하고 웃음 짓는 신상문.카메라는 정말 귀신같이 찾아낸다.차명환을 상대로 승리한 문성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팀을 구원하기 위해 나선 송병구.1세트에서 패한 뒤 의기소침해 진 이성은.주영달이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이정도 쯤이야!"김가을 감독과 하이파이브!경기를 설명중인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의 승리자들.'고인규와 함께하는 캠페인'"여러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대두샷도 귀여운 김택용~승부의 마침표를 찍은 도재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1월 24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e스포츠계의 영원한 맞수 임요환과 홍진호의 64번째 임진록이 펼쳐졌다.팬들의 환호성으로 추위를 느낄 수 없을만큼 경기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치열한 전투를 주고 받은 그들. 경기는 홍진호의 승리로 끝났다.모든 경기가 끝난 후 임요환과 홍진호가 경기장 뒤에서 만났다.치열하게 다투던 그들이지만 경기석 밖에서는 서로의 전략을 되짚어보며 실수했던 부분들을 지적해주기도 했다. 정말 최고의 라이벌다운 모습이었다.그렇게 몇 마디를 나누고 그 둘은 앞으로 다시 싸우게 될 날을 기약하며 밝게 웃는 얼굴로 서로의 팀으로 향했다.
"누가 에이스 결정전에 나올 것인가?"SK의 에이스는 도재욱!뚫어질듯 경기를 바라보는 한동욱땀을 뻘뻘 흘리며 오랜 시간 경기를 치루고 있는 김성기."내가 잡아냈어!"도재욱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SK 승리!오늘의 승리로 2위로 도약한 SK텔레콤 T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하루 2승으로 팀을 구해낸 우정호를 향해 모두 박수!이제 이영호의 테란전 연승을 표시하려면 발도 필요하게 됐다.우정호도 이번 시즌 6연승을 달리고 있는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24
4세트, 오영종과 박재혁이 나섰다.'승리를 위한 팬들의 환호성'오영종이 박재혁을 누르며 2대2 동점을 만들었다."아싸!"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르게 한 오영종. 그리고 뒤로 보이는 홍진호의 미소.패배의 씁쓸함.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석 옆에서 2세트를 기다리는 민찬기.조부상을 마친 이후 첫 경기에 나선 고인규.민찬기전 4전 전승을 기록한 고인규!독특한 표정으로 선물을 들고 가는 고인규.SK의 경기 출전 선수는 꼭 하는 절차.경기에 집중한 박태민은 이런 표정을 짓는다.전 주장 박태민에게 승리를 따낸 김택용."좋아~"김택용이 이승석과 이야기를 나누며 깜찍하게 웃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상황이 불리해진 임요환.홍진호에게 승기가 넘어온 상황. 저그의 확장 기지에 핵폭탄이 떨어졌다."봤지!"항복선언을 받아낸 후 임요환의 경기석을 바라보는 홍진호.공군만의 승리 신고 "필승!""이젠 안돼~"홍진호의 세리머니.아쉬움이 남는 임요환.경기 리플레이를 지켜보던 홍진호. 스스로 생각해도 '흐뭇~'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새로워진 T1댄스!공군 "필승!"공군의 경례를 지켜보는 예비역 병장 임요환"잘해보자~""임진록 시작!"굳은 두 선수의 얼굴.양 벤치 모두 모니터에 시선 집중.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복귀한 고인규, 컴퓨터 세팅 중.전 SK주장이었던 박태민, 오랜만에 만난 SK선수들과 수다 중.메이크업을 받고 대기실로 돌아온 임요환.모두가 함께 연습하는 공군.서지훈의 애교.'지켜보고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역전승을 거둔 이스트로!역전승의 주역인 신희승, 박상우.강력한 이스트로 투 테란 라인!"이제부터 시작이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23
이번 시즌 첫 출전한 임원기.하지만 상대는 프로토스전 6연승을 달리고 있는 박상우.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박상우.신희승, 와카닉의 진수를 선보이다.신희승을 반갑게 맞아주는 박상우.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세트에 출전하는 이제동, 신상호."국제대회 징크스는 없다"한달 만에 출전한 신상호.신상호의 경기를 지켜보는 김현진 감독. 답답한 표정이다.화승 벤치는 여유롭게 경기를 지켜보는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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