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따내며 SK텔레콤을 4위에 올린 3인방.정명훈, 이승석, 김택용.그리고 SK텔레콤 T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21
김택용과 박성균의 에이스 격돌!"좋아~ 좋아~"'에휴~ 어렵게 이겼다~'승리를 확정지은 김택용."인사는 맞춰서 하자~""내 차례는 언제에요?"인터뷰 순서를 기다리는 정명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눈빛 교환'인사를 나누며 살며시 상대방을 쳐다보는 두 선수.'재욱이 안좋아~'신노열이 도재욱의 항복을 받아내자 기뻐하는 팀원들.2대1로 한 세트 따라잡은 신노열.아쉬움이 묻어나는 도재욱의 얼굴."택용아~ 지면 각오해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번에도 지면 위험한데...'이승석의 뮤탈리스크가 중앙에 있던 박세정의 건물을 부수고 있다.'아~ 졸려'패배 순간 눈을 감은 박세정.이승석의 승리로 2대0다음 세트 승리를 다짐하는 위메이드.일찌감치 경기를 기다리는 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 도재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세팅을 하고 있는 1세트 주자 정명훈.벤치를 힐끔 바라보는 전태양.아직은 1세트. 무덤덤히 경기를 지켜보는 박용운 감독."이겼다~"정명훈의 여유있는 승리!1:0코치진이 모여 2주자 이승석에게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오늘은 어때?"손을 푸는 정명훈에게 물어보는 강민.사탕을 오물거리며 먹고 있는 박재혁."오늘은 이렇게다~"임요환의 지휘 아래 댄스 연습을 하는 T1 선수들.직접 대기실 사진을 찍겠다는 전상욱."짠~!"카메라의 셔터가 눌리는 것을 알고 포즈를 취한 전상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다 죽었어!'마지막 권한까지 모두 행사한 후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지은 이제동."조편성 어때?"조지명이 끝나자 여기저기서 수다 떠는 소리가 들렸다.'한 번 해보자!'비장한 표정의 정명훈.맵추첨을 하는 이제동. '투혼' 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드디어 방송도 끝!'뭐하면 되나?'아직 사진 촬영과 동영상 인터뷰가 남았다.허리때문에 꼿꼿한 자세로 앉아 있는 박지호."파이팅!"혈전을 치를 16명의 스타리거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뾰루뚱한 표정의 김윤환.눈이 피로한 송병구.쉬는 시간 회의를 갖는 하이트의 선수들."어떻게 할까요?"조편성 고민에 빠진 정명훈.'로비스트'이제동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김창희.해설 삼매경에 빠진 해설위원들.'어떻게 해볼까?'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지난 시즌 우승자 이제동.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어떻게 될까?'차례가 돌아오기 전 고민하는 이영호.드디어 이영호의 순서.'이거 번호가 어디 있는거야?''나도 빨리 하고 싶다고요~''잘 걸려라~'"어떻게 할거야?"이영한과 박세정은 귓속말 중.'앗! 내 공'추첨이 끝나고 흘린 공을 되찾아가는 한상봉.작전을 짰던 박세정이 추첨에 나섰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입장을 마치고 자리에 앉은 16명의 선수들.첫 추첨자는 김창희.송병구의 추첨 번호는?바로 D2!'난 뭐지?'추첨 후 번호를 확인하는 진영화.'메롱~'추첨을 위해 나오다가 날카로운 눈매로 뒤돌아보는 김윤환.EVER 스타리그 2009의 최고령자 박지호의 차례.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렇게 뽑으면 되는건가?'눈을 크게 뜨며 입장한 문성진.'국본' 정명훈이 레드 카펫에 들어섰다.박명수의 차분한 입장.양손에 'V'자를 그리며 등장한 이제동.'잘된거죠?'사인을 마친 후 슬쩍 촬영 스텝을 바라보는 이제동.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20
공을 확인한 이영호. 표정이 밝지만은 않다."저는 8번이에요"조명으로 인해 온통 노란빛으로 물든 진영수.'은근히 쑥쓰럽다'머리를 긁적이는 김정우.위풍당당한 입장을 보인 박세정.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박지호의 첫 등장."잘보이시죠?" 카메라 가까이 공을 보여주는 이영한"5번이에요"꼼꼼하게 사인을 하는 한상봉.'손이 잘 안빠지네~'진영화도 입장!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조지명식의 사나이 진영수.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리쌍.이영호와 이야기를 나누며 활짝 웃는 이제동.우리 친하답니다!뱅리쌍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분위기 있게 앉아 있는 김창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리쌍이 제대로 붙었다!활짝 웃으며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송병구.박명수는 무엇을 먹는 중일까?TV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김창희.진영화와 송병구는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박명수의 키를 물어보니 "179cm"란다.그래서 키가 180cm인 문성진과 키를 재봤다.(사실 키를 재기 위한 사진은 아니었다.)음...179cm는 아닌 것 같다.그래서 김창희의 키를 물어봤다.김창희 키가 178cm란다.그래서 박명수와 비교해 봤다.박명수는 무언가 눈치 챈 듯 고개를 빼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아마 박명수의 키는 178cm가 아닌가 싶다.훌쩍 큰 이영호.178cm인 김창희와 똑같은 키.이제동의 키도 178cm인 듯 하다.180cm인 훈남, 송병구-진영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 팬들이 선물을 준비했다.왠지 기분 좋아 보이는 이영호.이영호 바로 옆에서 인터뷰 중인 이제동.저그들끼리 원래 친해요!안경을 벗으니 왠지 누구를 닮은 듯 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린 서있는게 좋아요"서있는게 편하다는 박세정."이렇게 하시는거에요"입장 방법을 듣고 있는 선수들.한 쪽 벽면에 기대고 있는 진영수와 김윤환.대기실이 복잡해지자 밖으로 나가 앉았다."난 왜~"경기장에만 오면 방송에서 지는 경기만 나온다는 송병구"이제 입장합니다"입장 전 마지막 설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또 뵙네요~"MSL 조지명식에 이어 스타리그 조지명식까지 온 양대리거 김명운.메이크업을 받는 진영화."잘해보자~"진영화와 대화 중인 한상봉.'아~ 힘들어~'시작 전부터 지쳐있는 이제동.이영호를 보고 밝게 웃는 이제동.떡먹는 문성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오빠 달려~"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열린 WCG그랜드파이널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낸 이제동·송병구의 더블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길을 걷다 오토바이를 발견한 둘은 개구장이들 마냥 "오빠 달려!" 를 외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여자 아니죠~ 남자 맞습니다!"11월 1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네이트 MSL 조지명식이 열렸습니다.첫 입장자인 웅진 임정현의 여장과 아기자기한 댄스로 인해 많은 팬들의 괴성과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MSL 본선에 처음 오른 임정현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저를 알리기 위해서 여장을 했다" 고 하더군요. 볼거리가 줄어든 이번 조지명식에서 단연 최고의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