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이 묵을 숙소, 깔끔하고 세련된 호텔중국에서 에XX물을 필수!김택용을 알아보고 인사를 청하는 외국 선수들.송병구는 누구와 이야기 중?관광 일정에 신이 난 송병구.청두는 하루 종일 안개로 뒤덮여 있다.이것은 대륙의 버스?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12
데일리 e스포츠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이번 주부터 새로운 코너 '금주의 베스트 샷'을 신설했습니다.한 주 간에 있었던 재밌는 모습, 감동의 순간들 중 하나씩을 골라 보여드리는 코너입니다.과연 이번 주에는 어떤 모습이 선정됐을까요? '포효하는 최종병기!'11월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통신사 맞수 SK텔레콤과 KT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혈전을 치렀습니다.이영호는 3세트 도재욱에게 패배했지만 5세트 정명훈에게 승리를 따내며 KT의 프로리그 1위를 지켜냈습니다.스스로도 많은 부담이 됐다는 이영호는 승리의 순간 두 손을 번쩍 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세리머니 제왕의 부활!'11월 10일 위의 사진과 같은 장소
2009-11-11
"경기 끝? 에이스 결정전?"신동원과 유준희의 4세트.신동원이 승리!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양팀 에이스 김정우·허영무 출동!자원이 마른 허영무, 대규모의 저그 병력이 다시 몰려오자 난감해하고 있다. '2패는 없었다!'김정우의 승리! CJ의 승리!패배의 충격.화이팅으로 마무리 하는 CJ!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10
'다시 한 번 승리를 바라며...'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채 장기전으로 치닫자 손을 잠시 뗀 조병세.승리를 하고 나온 이성은."휴~" 하고 한숨을 내쉰다."이게 바로 나에요"세리머니하면 이성은!패배가 아쉬운 조병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세트는 승리는 누구에게 갈 것인가?'진영화와 손석희의 대결.'관심 집중'진영화의 승리로 1:1승리 후 시원한 물 한 모금을 마시는 진영화.2세트 리플레이를 보며 손을 푸는 조병세.곧 경기에 임하는 이성은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새로운 점퍼로 월동준비를 마친 CJ엔투스."오늘도 잘해야지?"'아름다운(?) 격려'서로 패배하라는 말을 한 마디씩 나눈 조병세와 주영달.'경기는 이미 시작'인사를 나눌 때부터 기싸움 시작!김정우와 차명환의 뮤탈리스크 싸움에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는 김가을 감독.3연패를 끊고 승리를 따낸 차명환.'쉽지 않았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일 문래동에서 SK텔레콤과 KT의 경기가 펼쳐졌다.그에 앞서 대기실에 들렀을 때 눈에 띈 것은 오랫동안 선수로 활약했다가코치로 변신한 이들의 모습이었다.위치가 바뀐 만큼 편한 경기복에서 말끔한 정장으로 갈아입은 그들.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멋쟁이 코치는 누구인가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동점을 만들어낸 박찬수.5세트를 이끌어 낸 우정호.승리를 확정지은 이영호.그리고 프로리그 1위를 지켜낸 승리의 KT롤스터!
2009-11-09
선수들 신장이 워낙 좋아 전신 샷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가 기쁜 STX 선수들!키 차이가 정확하게 '도레미'를 연상케 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동건이가 이길 것 같아"김동건의 경기를 기분 좋게 보고 있는 김구현, 진영수.스타리그에 이어 또 맞붙은 두 선수.이경민의 표정에서 알 수 있듯 또 김동건이 승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누구를 에이스로 내보낼까?'심판들의 에이스 목록 교환.KT 승자들의 여유로운 수다.정명훈·이영호 재출격!'최종병기의 포효!'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KT 승리의 마침표를 찍은 이영호."KT 최고!"팀원 모두가 모여 화이팅을 외쳤다. 힘든 경기를 마치고 대기실에서 한숨 돌리는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3세트는 괴수 대 최종병기의 대결''믿는다''나한테는 안돼~!'이영호에게 승리를 따낸 도재욱의 세리머니.'바통 터치''좋네 좋아~'앞선 SK텔레콤의 벤치 분위기가 한껏 올라있다.'패배의 순간'승리 후 경기석을 나오며 환하게 웃는 우정호.'내가 해냈어요~'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우정호.팀원들과 하이파이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세트가 시작되자 또 다시 모니터에 집중.'동점!'박찬수가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1:1침울한 표정의 김택용'포커페이스'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묵묵히 자리에 앉은 박찬수.'이제 내 차례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종서 형이 좋지?""이길 것 같아!"해맑은 표정의 이경민.이사진의 주인공은 원종서일까 문성진일까?김상욱이 경기를 도와준 듯.경기 후 악수를 청하는 원종서.'연습해 준 보람이 있어!'라는 표정의 박명수.카메라를 응시하는 원종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오늘의 히어로로 등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준비한 빼빼로를 던져주는 STX 선수들. 오랜만의 경기. STX 특유의 파이팅 구호 중!1경기, 김윤환과 원종서의 대결!원종서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박명수.신상문, 조마조마한 표정으로 경기 관람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얼굴을 가리는 이경민, 그리고 이상 야릇한 표정의 신상문.머리를 파마한 박명수. 왠지 부끄러운 표정이다.손을 푸는 진영수와 화기애애한 나머지 선수들.팬들에게 빼빼로 데이를 기념해 선물을 준비한 STX 선수들.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빼빼로를 김윤중에게 건네라고 했더니 시크하게 던져주는 김구현.빼빼로 드릴까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양팀 감독.'어!'두 번째 핵폭탄을 맞고 놀란 고강민.'내가 이겼어!'수험생을 응원하는 정명훈.웃음을 감출 수 없는 최연성 코치.스크린을 보며 패배의 원인을 함께 분석하는 고강민과 강도경 코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나이에 따른 관심사'최연성 코치와 임요환 선수는 손금.김대엽과 황병영은 핸드폰에 관심 집중.고인규의 장미꽃 한 송이.벙키의 화면 욕심."상복이 터졌어요~"주간MVP에 이어 월간MVP까지 수상한 임요환.양팀의 포문을 여는 정명훈과 고강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photo.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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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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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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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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