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새로운 코너 '금주의 베스트 샷'을 신설했습니다.
한 주 간에 있었던 재밌는 모습, 감동의 순간들 중 하나씩을 골라 보여드리는 코너입니다.
'포효하는 최종병기!'
11월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통신사 맞수 SK텔레콤과 KT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혈전을 치렀습니다.
이영호는 3세트 도재욱에게 패배했지만 5세트 정명훈에게 승리를 따내며 KT의 프로리그 1위를 지켜냈습니다. 스스로도 많은 부담이 됐다는 이영호는 승리의 순간 두 손을 번쩍 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세리머니 제왕의 부활!'
11월 10일 위의 사진과 같은 장소인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CJ와 삼성전자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1대1로 동점을 이룬 상황에서 CJ 조병세를 꺾고 테란전 5연패도 끊었습니다.
기대대로 이성은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