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뚝뚝한 박상우와 신대근이지만 둘이 있을 때는 은근히 장난을 잘친다고 한다.이른 시간에 끝난 경기로 인해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장난을 쳐본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08
박상우, 신대근, 신재욱 3인방의 승리로 중위권으로 올라선 이스트로!사진=박운성 photo@dailyesports.com
'안도하는 신대근' 4연패를 끊고 승리를 따낸 신대근.2:0으로 뒤지고 있자 회의를 위해 모이고 있는 공군.'이거 좋은데~'일방적인 스코어에 부담없이 출전하는 신재욱.패배의 아쉬움.이스트로 팀원들이 승리한 신재욱을 반갑게 맞이한다.경기가 끝난 후 팀순위가 올라갔음을 확인한 이스트로의 대기실이 밝아졌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을 책임지는 '쫑쫑봉봉'이 나타났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벌써 프로토스전 10연승 입니다.다음 번 사진에서는 발이 필요하겠군요.발로 사진을 찍게 됐으면 좋겠네요.11연승 하고 나면 아브라카타브라 춤 한번 춰볼까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위에서 찍고 앉혀서 찍은 이유는 단 하나.김명운과 한상봉의 무엇을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윤용태의 키를 180cm로 보이게 했던 그 무엇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승현=부끄러워잉~이 사진을 찍을 때까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김승현 '생일빵'을 때리는 '컨셉트'의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지만선수들은 '컨셉트' 따위는 필요 없는 듯, 진짜로 김승현을 때리기 시작했다.웅진의 윤모 선수는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사진 덕분에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기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희승의 요가 시간~"필승!"공군의 입장 신고먼저 승리를 따낸 이스트로의 박상우.승리를 따내고 만족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상우.공군 한동욱의 동점을 위한 출전!양 팀 벤치에 긴장감이 흐른다.사진=박운성 photo@dailyesports.com
화기애애한 SK텔레콤 선수들!'스포계 리쌍'이 되고 싶다는 이수철, 이성훈.지켜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이 사진은 안 올릴 수가 없었다.다정한 '리쌍'.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07
요즘 유독 사진이 잘 받는 김정우.마재윤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 뒤샤진춘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나..날카로운 눈빛으로 "인터뷰에 쓰지 말라"고 기자를 협박(?)한 김정우.역시 김정우의 감시는 눈빛 만큼 날카롭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웃는 모습이 귀여운 진영화.처음에는 김정우가 뒤에서 안으니잔뜩 찌푸린 표정이었다.김정우가 웃어보라고 협박한 끝에 나온 사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아직 23살 밖에 안됐기 때문에 올드라는 말은 싫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마재윤의 승리에 좋아하는 조규남 감독!화기애애한 CJ 단체사진!큰 사이즈로 올리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우리는 승리의 마매드(마재윤, 매정우, 제라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 화승의 승리를 이끌어 낸 에이스 2인방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양 팀의 에이스는 과연 누구일까?화승의 이제동과 삼성전자의 박동수!하루 2승을 따내며 화승의 승리를 이끈 이제동.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한 박동수.마지막 순간까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우린 화승 오즈!"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역전을 위해 3세트 출격.조용히 모니터만 바라보는 화승 벤치. 구성훈의 승!패한 이성은 경기석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벌컥벌컥'4세트를 따낸 손석희와 패한 김태균의 상반된 표정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송병구의 1세트 기선제압 선승!화승 벤치의 표정이 어둡다.생각이 많아진 조정웅 감독.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경기에 나선다.자신의 경기가 끝났어도 경기를 유심히 바라보는 것은 기본!'간단하지~'이제동이 차명환을 꺾으며 1:1 동점.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등장 세리머니를 연구 중인 이운재 코치와 정우서.머리 색을 바꾼 김재훈.세리머니를 연습 중인 선수들을 지켜보는 주장 서경종.결국 본인도 연습에 참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재방송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마재윤.마재윤이 말을 걸고 있는 선수는 누구?변형태는 음악 듣는 중!손을 풀고 있는 마재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싸워야 할 적이지만 우리는 친구'다소곳이 앉아서 메이크업을 받는 이제동.주영달의 새 핸드폰에 삼성전자의 선수들 관심 집중.양 팀의 첫 주자 신예 박준오와 노련한 송병구의 대결이 시작된다.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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