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규, 김택용.처음에는 김택용이 뒤로 가서 사진을 찍으니고인규가 "얼굴 크기가 너무 차이나니 안된다"고 반발.더군다나 김택용이 껴안는 포즈가 너무 어정쩡해 결국 고인규가 뒤로 가서 사진을 찍는 사태가 발생했다.3월3일은 김택용 데이!나는 고인규다!경기가 끝난 뒤 고인규는 감격한 듯 한동안 두손을 꼭 쥐고 있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3-04
"영철아, 어디 보니""재욱아, 택용아. 눈 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벙키와 함께 세리머니.쑥스러운 고인규그런 고인규가 기특한 벙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올드 테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벙키도 당당히 테란 라인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하이 파이브 하나만 보면결승전에서 우승한 듯한 느낌이다.날카롭게 경기 리플레이를 지켜보는 벙키에게 눈이 가는...승리의 김태용, 고인규.카메라를 의식하는 듯 혹은 무심한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송병구가 DES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에게 줄 선물에 사인을 하고 있다. 꽤 많은 양의 사진 모두 성심껏 사인을 했다.◆박동수가 대기실에서 동료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특히 주영달과 함께 의자에 앉아 멋진 포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박동수는 특별한 포즈 없이 미소만 짓고 있다.◆주영달은 메이크업을 마친 뒤 미리 사놨던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음료수만 사왔던 동료들로부터 부러움을 받았다. ◆"목이 돌아가지 않아요." 이틀 전 잠에서 깬 뒤로 목을 왼쪽으로 기울일 수 없다는 이성은. 이날 이성은은 왼쪽 목에 파스를 붙이고 경기장에 왔다. ◆어느새 소년이 아닌 남자로 성장한 차명환. 점점 여성팬들이 늘고 있
2009-03-03
◆김경모가 깨달음을 얻는듯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다. ◆이학주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셀카놀이를 즐기는 중. 소리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며 기자에게 촬영 장면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제동은 경기 전 두피 마사지를 열심히 했다. 하지만 그다지 시원하지는 않았던지 불만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3-01
김윤환 선봉 올킬!관전 포인트는 너무 기뻐하는 김은동 감독!올킬 기념 단체사진.단추를 잘못 끼운 저 선수는 누구?왠지 모르게 강한 분위기가 흐르는 김윤환.사진=이소라 sora@dailyesports.com
2009-02-28
◆요가 수행(?) 중인 신상문. 분장실에서 박찬수의 메이크업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이들의 시선이 모인 곳은? 바로 위메이드 이윤열이 출연한 '스친소'. 신상문은 소녀시대와 함께 출연한 이윤열이 부럽다고.◆서로 환담을 나눈 뒤 각자 게임석에 앉아 손을 푼 양 선수. 박찬수는 모니터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은듯 직접 위치를 조정하기도 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3킬을 달성한 김택용을 필두로 단체 포즈를 잡은 SK텔레콤 T1. 외모만으로는 웬만한 아이돌 그룹 이상이다. ◆"부럽다 3킬, 하지만…" 도재욱이 3킬을 달성한 김택용의 어깨를 잡고 부러운듯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곧 서로 마주보며 스타리그 8강 상대임을 인지하고 있다.◆SK텔레콤 도재욱이 차분히 시선을 내리깔며 분위기있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나는 봤다.박성준에게 승리한 뒤 팬들의 환호 속에 송병구 눈가가 촉촉해 짐을.두 명의 저그에게 승리해 8강 진출에 성공한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
2승으로 가볍게 8강에 안착한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일장이가 달라졌어요"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카메라 촬영이 영 서툴렀던 조일장.이제는 카메라 앞에서 능수 능란한 표정을 연출한다.그리고 사진을 찍다 보니유독 지현우와 닮아 보이는 사진이 많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26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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