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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2009-02-02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01
무대 왼쪽에는 클럽 분위기의 의상을 입은 선수들.무대 오른쪽은 왠지 신입사원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달의눈물에서 저그전이 치러지자 기뻐하는 김택용과 송병구.베스트 드레서상을 받아 상품권 20만원어치를 탄 도재욱.뒤에서 힐끗 바라보는 진영수.정명훈에게 자랑하는 듯?신상문과 신희승. 동갑내기 친구들의 신난 수다.상품권을 사이에 둔 혈투.평소에 친하기로 소문난 박성준과 도재욱의 장난기가 발동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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