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앗, 카메라!'SK텔레콤 저그 어윤수가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뚫고 난 뒤 카메라를 의식했다.어윤수 '무조건 MSL 간다!'반드시 MSL 본선 무대를 밟겠다는 어윤수.허영무 '초심으로!'첫 개인리그 통과 때와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경기 준비를 하겠다는 허영무. 조일장 '높은 곳을 향하여!''두 마리 토끼 잡는다!'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뚫은 김윤중은 "오늘을 계기로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2011-03-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에이스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오후조에서 4명의 진출자를 쏟아냈다. 공군은 이성은을 시작으로 '군제동' 김경모와 손석희, 에이스 민찬기까지 연이어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저력을 보여줬다.김경모 "신고합니다!"군입대 후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는 김경모.김경모 "더 높은 곳을 넘보겠습니다!"개인리그 예선 통과를 계기로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손석희.민찬기 '공군의 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이성은이 3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오후조 첫 진출자이자 공군의 첫 통과자가 됐다. 이성은은 품 속에서 팬이 선물했다는 떡을 꺼내며 "팬들의 사랑과 관심애 보답하기위해 더욱 열심히 했다."는 통과 소감을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의 자리는 어디?'화승 오후조 선수들이 예선 경기 자리배치를 위해 등록을 하고 있다. 변형태 '지켜봐주십시오!'공군 입대 후 첫 개인리그 예선을 치르는 '변두목' 변형태.입대 후 첫 개인리그에 도전하는 변형태와 달리 전역 후 첫 개인리그 예선을 치르는 화승 오영종.박종수 '또 다시 도전!'개인리그 예선 때마다 선수로서 경기에 임하는 STX 박종수 플레잉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기현 "서바이버 시드 잡는다!"삼성전자 김기현의 1차 목표는 서바이버 시드를 받고 예선으로 내려오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삼성전자 유병준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고인규 "마음을 비우니 되네요~"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경기를 하니 평소보다 쉽게 승리를 따냈다는 고인규.고인규 '오랜만이라...'오랜만의 사진 촬영이 어색하다며 웃는 SK텔레콤 고인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성호 진출!'STX 막내 프로토스 조성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조성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직은 사진 촬영이 어색한 조성호.정경두 '파이팅!'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통과 후 방긋 방긋 웃는 SK텔레콤 정경두.김기현 "저도 통과했어요~"삼성전자 테란 김기현도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채규승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프로게이머가 된 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예선을 통과한 하이트 채규승.'오후조 왔습니다~'오후조에 편성된 공군 에이스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했다. 삼성전자 허영무도 오후조 경기를 위해 경기장에 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기분이 좋아~'일찌감치 예선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 정윤종이 밝은 얼굴로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임태규 '아깝다~'삼성전자 임태규가 탈락 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결승에 진출한 삼성전자 유병준이 최우범 코치과 결승을 대비한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이경민 '첫 진출!'하이트 이경민이 2011년도 첫 MSL 예선의 첫 통과자가 됐다. "저 통과했어요~"이경민이 경기장을 나서며 팬들을 향해 'V'자를 그렸다. 이경민 '뭐라고 하지?'하이트 이경민이 너무 빨리 예선을 통과해 인터뷰 준비를 못했다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다.이경민 "내가 1등 진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서지수 '준비도 꼼꼼히!'오전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e스포츠계의 여신' 서지수가 자리를 잡고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최용주 '긴장되네~'최근 프로리그에서 3킬 활약을 펼치며 얼굴을 알린 KT 신예 저그 최용주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경기 시작!'모든 선수들이 착석한 가운데 10시 30분 MSL 예선이 시작됐다.경기에 집중하는 선수들.'우리도 바빠요~'선수들만큼이나 바빠진 각 팀의 코칭스태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접수 시작!'2011년도 MSL 첫 예선이 3일 오전 10시 30분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시작됐다. 10시까지 경기장에 도작한 각 팀 선수들이 예선 등록을 시작했다.손주흥 "너무 추워요~"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화승 테란 손주흥은 모자까지 쓰고 경기 준비를 했다.조병세 "저 감기 걸렸어요~"감기에 걸렸다는 조병세는 "오늘의 가장 큰 적은 콧물" 이라고 말했다.'집중!'자리에 앉은 선수들이 진행 요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오랫동안 공식전에 출전하지 못한 SK텔레콤 한상봉은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기 준비를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고인규가 2010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다. 고인규는 3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MSL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 머리를 짧게 자르고 왔다. 공군 입대를 앞두고 기분 전환을 위해 머리를 짧게 다듬었다는 고인규는 "프로게이머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길게 휴식을 취했다.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말을 하고 경기장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저그 김민철이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김민철은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화승전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팀이 세크 스코어 1대3으로 패배의 위기에 빠진 가운데 출전한 김민철은 화승 구성훈, 이제동, 손주흥을 모두 꺾으며 웅진의 승리를 안겼다.photo@dailyesports.com
2011-03-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민철 '이제동도 잡았다!'웅진 저그 김민철이 2일 오후 1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위너스리그 4라운드 화승전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김민철이 팀이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화승의 쌍두마차 구성훈과 이제동을 연이어 꺾으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갔다. '졌다~'팀승리를 마무리 짓지 못한 이제동이 이를 꽉 물었다.'마무리는 내가 한다!'김민철이 2킬을 올리며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되찾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상우 '고개 쭉~'박상우가 고개를 쭉 빼고 웅진 최종주자 김민철의 경기를 지켜봤다. '한숨 돌렸다~'김민철이 구성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폭군'이 제압한다!'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경기석에 앉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구성훈 출전!'100승 기념패를 수상한 구성훈이 박준오에 이어 화승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마지막 주자 나와라!!'김명운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승리로 연결한 구성훈!큰 실수로 패배한 김명운이 뒤늦게 경기석을 떠났다.'최종주자 출격!'웅진의 마지막 주자가 무대에 올랐다.웅진의 최종주자는 저그 김민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화승전에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김명운은 2킬을 기록한 화승 박준오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어떻게 하지?'화승의 두 번째 주자가 공개되자 웅진 선수들이 빠르게 전략 회의를 가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3연승으로 중위권 진입을 노리는 화승과 부진에 빠진 웅진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저그 출격!'웅진 저그 임정현과 화승 저그 박준오가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섰다.'에이스는 휴식 중'화승의 쌍두마차 이제동과 구성훈은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박준오 '1세트 선취!'박준오가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박상우 '내가 잡는다!'웅진이 두 번째 카드는 박준오에게 강한 테란 박상우.'박상우전 연패 탈출!'박준오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박상우를 제압하며 박상우전 6연패를 탈출했다.''폭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구성훈이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 기념패를 받았다. 구성훈은 지난 23일 MBC게임전에서 2승을 올리며 15번째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재호 "오늘은 구경왔습니다"MBC게임에서 웅진으로 이적한 이재호가 팀이 바뀐 후 처음으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재호는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웅진전을 관람하러 왔다. 1일 오후 팀에 합류한 이재호는 아직 로스터에 들지 못해 5일 공군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웅테'의 매력은 어색함!'웅진 테란 라인은 모두가 새로 합류한 듯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정석 "오늘은 모두 '차도남'이다~"KT 선수들이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STX전에서 4대1 승리를 거두고 승리 기념 촬영에 들어갔다. 팀 최고참 박정석과 홍진호가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오늘은 모두 '차도남'이 되는거다."라고 말했다.김성대 "목이 짧아서 안돼요~"앞 줄의 김성대가 가만히 있자 박정석이 직접 지퍼를 채워주려했다. 박정석의 손길에 놀란 김성대는 화들짝 놀라며 "저는 목이 짧아서 안돼요~"라고 절규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3-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일을 냈다. 최용주는 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에 이영호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최용주는 STX 에이스 라인을 잇따라 꺾어내고 3킬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잘했다!'KT 최용주가 STX 에이스 김구현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KT 코칭스태프들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콩라인'에 임명합니다~'최용주의 승리에 기뻐하는 홍진호와 머리를 격려를 아끼지 않는 KT 이지훈 감독.'3킬 완성!'에이스 이영호의 패배 후 세 번의 승리를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지은 최용주가 3킬 세리머니를 선보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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