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친구 사이에요~"빠른 89년생인 김명운이 우겨서 친구가 됐다는 STX 김윤환과 웅진 김명운이 대기실 앞을 나란히 걷고 있다.김구현 '괜히 민망하네~'대기실 앞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다가 카메라를 발견하고 활짝 웃는 STX 김구현."경기 시작이다!"방송 스태프의 무대 입장 사인에 줄줄이 늘어선 웅진 선수들. 웅진에 이어 STX 선수들이 무대에 오르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웅진 대 STX의 경기가 시작됐다.김민철 '다시 올킬이다!'위너스리그 09-10시즌에서 STX전 올킬을 기록했던 김민철이 웅진의 선봉으로 나섰다.김동건 '너는 내가 잡는다!'STX의 첫 주자 김동건이 경기석에 들어서자마자 김민
2011-01-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윤철 '데뷔 첫 8강 진출!'하이트 장윤철이 1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D조 경기에서 팀동료 김상욱을 2대0으로 꺾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8강행을 확정지었다.장윤철 "기쁘면서도 씁씁합니다"8강에 진출해 기쁘지만 팀동료를 떨어뜨린 것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장윤철.장윤철 "최선을 다해 4강 가겠다!"8강에서 이제동을 상대하게된 장윤철은 "기죽지 않고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1-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15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G조 경기에서 폭스 신노열을 꺾고 8강에 지출했다. 4시즌만에 MSL 8강에 진출한 김구현은 삼성전자 저그 차명한과 4강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8강행에 김구현 활짝'피디팝 MSL 8강행을 확정짓고 대기실로 돌아온 김구현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구현 "차명환전 자신있다!"경기 후 피디팝 MSL 8강 대진을 들은 김구현이 차명환과의 경기에 자신감을 나타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김민철 '나란히 나란히~'피디팝 MSL 16강 F조 경기를 치를 웅진 김명운과 김민철이 나란히 앉아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김민철 '다시 시작이다!'피디팝 MSL 16강 2회차 경기에서 김명운에게 1세트를 내줬던 김민철이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2세트를 내준 김명운이 3세트를 앞두고 생각에 잠겼다.'8강 진출!'김명운이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피디팝 MSL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주인공은 바로 나!'김명운이 팀 후배 김민철을 꺾고 피디팝 MSL 8강 무대의 주인공이 됐다. 김민철 "높은 곳에서 떨어지세요."경기가 끝난 후 김명운과 김민철이 인터뷰로 다시 한 번 설전을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브레인 저그' 8강 진출!'STX 김윤환이 피디팝 MSL 16강 A조 경기에서 1세트를 선취했던 SK텔레콤 최호선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3시즌 연속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윤환이 승리 기념 사인을 했다. 김윤환 "누구든 자신있다!"프로토스와 저그만이 있는 피디팝 MSL 8강전에서 승리를 자신한 STX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4회차 경기가 15일 오후5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센터에서 펼쳐진다. 프로리그 경기가 있던 SK텔레콤 치호선은 숙소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MSL 준비를 했다. 김윤환 "오늘은 8강 갑니다."1세트 경기는 최호선에게 져준거라며 2승으로 8강에 오르겠다는 STX 김윤환.'우리 대기실이 어디지?'F조 팀킬전을 치르는 웅진 김명운과 김민철이 나란히 경기장에 도착했다.'긴장되네~'1경기를 치르는 SK텔레콤 최호선이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았다.움직임 없이 묵묵히 경기를 치르는 김윤환.'동점 완성!'김윤환이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2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최호선과 김윤환 모두 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2연속 4승이에요"SK텔레콤 김택용이 15일 오후 1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폭스전에서 혼자 4승을 기록하며 팀승리를 만들어냈다. 김택용 "오늘은 내가 SK텔레콤 T1 그 자체!" "오늘은 니가 최고!"올킬을 기록한 김택용을 축하해주는 SK텔레콤 선수들.SK텔레콤 "연승은 계속된다!"위너스리그 개막전 패배 이후 2연승을 기록한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15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폭스전 올킬을 기록하며 지난 STX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올킬을 달성하며 통산 4회 올킬을 기록했다. 2회연속 올킬 기록은 프로리그를 통틀어 MBC게임 이재호와 SK텔레콤 김택용만 갖고 있는 기록이다.'올킬에 택신도 방긋!'경기를 끝낸 김택용이 동료들을 향해 방긋 웃는 모습을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오늘은 택신 모드!'SK텔레코 김택용이 1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폭스전에서 2,3,4세트를 따내며 올킬을 눈 앞에 뒀다. '자신감 충전!'3개 세트를 연속으로 따낸 김택용이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택신' 뜨니 SK텔레콤도 UP!'김택용의 3킬에 SK텔레콤의 분위기가 한껏 올라갔다. '태양이 떴다!'김택용을 잡기위해 폭스의 마지막 주자 전태양이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일단 동점!'SK텔레콤과 폭스가 15일 오후1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 SK테레콤이 0대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택신' 김택용이 출전해 2세트를 따내싸. ''택신' 재출격!'잠시 숨을 고른 김택용이 3세트 경기에 나섰다.폭스에서도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으로 맞붙을 놨다. SK텔레콤 코치진들이 고개를 쭉 빼고 경기를 지켜봤다.김택용 "나 2킬했어요"대규모 병력간의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 김택용이 3세트마저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폭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15일 오후 1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SK텔레콤 선수들이 손뼉을 맞추며 무대에 입장했다.'1세트 준비 완ㄹ!'SK텔레콤의 첫 주자로 나서는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최연성 코치 '많이 아파~'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목통증을 호소하며 정경두에게 머리를 기댔다. '시작은 저그!'폭스이 1세트는 저그 신노열이 책임진다!이영호'나도 관심받고 싶어요~'팀 선배 전상욱의 이영한 사랑에 강정우와 이영호는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폭스 1세트 선취!'신노열의 1세트 승리로 폭스가 한 걸음 앞서나갔다. '택신' 출격!폭스에게 1세트를 내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세정과 박성균이 1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SK텔레콤전을 앞두고 훌쩍 커버린 전태양의 키를 측정하겠다고 나섰다. 박성균은 기재키를 하겠다며 실눈까지 뜨고 진지한 얼굴로 박세정과 전태양의 머리 높이를 살펴봤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잠 설쳐도 싱글벙글~'SK텔레콤 정명훈이 15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폭스전을 위해 경기장에 왔다. 스타리그 결승 진출에 아침 8시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는 정명훈은 경기 직전까지 방긋방긋 웃는 얼굴을 보였다. '도징징' 도재욱 "결승을 내게 넘겨~"정명훈의 옆에서 조용히 앉아있던 도재욱은 "결승을 포기하고 내게 넘기겠다고 말해!"라며 형답지 않은 귀여운 징징거림을 선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자신의 3번째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이룬 정명훈."기다려라, 결승!"자기 손으로 2인자 굴레를 벗어나고 싶다는 정명훈의 굳은 각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결승 진출이구나...!"마지막 GG를 받아낸 뒤 내려와서 사인을 하는 정명훈."저 잘 못한 거 같아요"내심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 표정."아니야 명훈아, 잘했어"그런 정명훈에게 이겼으니 잘 했다며 격려한 최연성 코치.karma@dailyesports.com
2011-01-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총사령관' 송병구가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택신' 김택용을 꺾고 5시즌만에 MSL 8강에 복귀했다. 8강 진출에 성공한 송병구는 열정적으로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환한 미소를 보였다.'자신감 충전!'대기실로 돌아온 송병구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결승전에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피디팝 MSL 결승전 무대를 밟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2011-01-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김성대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승리 기념 사인을 하는 차명환과 고개숙인 김성대.차명환이 8강 진출 확정 후 가진 인터뷰에서 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환하게 웃었다.차명환 "김윤환 꼭 올라와!"하나대투 MSL 8강전에서 패배를 안겼던 김윤환에게 복수전을 하고 싶다는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군' 이제동이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전상욱을 꺾고 5시즌 연속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직접 갑니다~'이제동이 승리를 따낸 후 팬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기분 좋다~'대기실로 돌아와 방긋 웃는 이제동.'우승은 내 차지!'매 경기 최선을 다해 꼭 우승까지 차지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가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가장 먼저 경기장에 도착한 하이트 신동원은 2경기에서 8강 진출을 확정짓겠다며 밝은 얼굴을 보였다.1세트 패배를 안고있는 STX 김도우가 초조한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차명환 '나 이뻐요?'신도원과 김도우의 경기가 진행되는 사이 삼성전자 차명환과 송병구가 경기장에 도착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이제동 '여유있지~'16강 1차전에서 손쉬운 승리를 거둔 이제동은 여유있는 모습으로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8강 진출 확정!'신동원이 뮤탈리스크 공격에 이은 장기전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김도우를 2대0으로 꺾고 피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이겼어요~"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의 표정만으로도 승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어떻게 된거야?'승패를 가리는 승자전에 돌입하자 각 팀의 모든 선수들이 경기석 뒤에 모여서 경기를 지켜봤다.김동현 "당연히 할 일이죠~"부친상을 당한 팀 후배 정재우를 대신해 출전한 MBC게임 주장 김동현은 하루 4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다시 힘내겠습니다!"MBC게임에게 첫 경기를 내줬지만 2경기에서 KT를 5대0으로 완파한 웅진 스타즈.웅진과 SK텔레콤을 5대1로 연이어 꺾고 드림리그 4위에 올라선 MBC게임 히어로.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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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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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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