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일단 동점!'
SK텔레콤과 폭스가 15일 오후1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 SK테레콤이 0대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택신' 김택용이 출전해 2세트를 따내싸.
''택신' 재출격!'
잠시 숨을 고른 김택용이 3세트 경기에 나섰다.
폭스에서도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으로 맞붙을 놨다.
SK텔레콤 코치진들이 고개를 쭉 빼고 경기를 지켜봤다.
김택용 "나 2킬했어요"
대규모 병력간의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 김택용이 3세트마저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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