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K테레콤 정명훈 "결승 진출 기쁨에 잠 설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정명훈 '잠 설쳐도 싱글벙글~'
SK텔레콤 정명훈이 15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폭스전을 위해 경기장에 왔다. 스타리그 결승 진출에 아침 8시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는 정명훈은 경기 직전까지 방긋방긋 웃는 얼굴을 보였다.
'도징징' 도재욱 "결승을 내게 넘겨~"
정명훈의 옆에서 조용히 앉아있던 도재욱은 "결승을 포기하고 내게 넘기겠다고 말해!"라며 형답지 않은 귀여운 징징거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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