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춥다 추워~"추운 날씨 탓에 다소 표정이 얼어붙은 삼성전자 선수들."승수대로 펼쳐!"각각 자신이 승리한 승수대로 손가락을 펼쳐보인 차명환, 허영무, 김기현."이젠 나도 고참!"어쩐지 어머니의 냄새가 나는 차명환의 포즈."하하.. 힘들어요"막내 김기현이건만 귀여운 척은 힘들다."이번 위너스리그는 내 무대!"2킬을 한 허영무."그리고 후배 교육 시간?"차명환과 허영무가 무슨 말을 했을까? 맞추는 사람에게 상품은 없다.karma@dailyesports.com
2011-01-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처와 SK텔레콤이 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아처가 SK텔레콤과 접전을 펼치며 경기를 흥미롭게 이끌었다. 2세트에서 7대7 동점이 되며 연장전에 접어들자 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SK텔레콤이 2세트 연장전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아처를 꺾었다. 경기 내에서 다킬왕 경쟁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동호와 조원우."KT 기다려!"마지막 경기에서 KT를 꺾고 꼭 결승에 오르겠다는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2011-01-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함성!'MBC게임과 앰비션이 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 양팀 모두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에 돌입했다.MBC게임 임수라 코치가 기록지를 살피며 작전을 짜고 있다.나상민 '조심!'앰비션 나상민이 팀 동료들에게 침착하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MBC게임 '완승!'MBC게임이 전반전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8대0의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2세트부터 투입된 MBC게임 한성민이 1대2 상황에서 세이브를 해냈다.'아깝다~'앰비션 이건명이 팀의 패배가 확정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MBC게임이 2세트에도 단 한 세트만 내주며 1승을 추가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위너스리그 개막전 승리를 만들어낸 '최종병기 이영호와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우리가 최고!"위너스리그에서 더욱 분발해 지난 시즌 챔피언다운 면모를 선보이겠다는 KT롤스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코칭스태프 전체가 벤치에 앉지 못한 체 에이스 결정전을 지켜봤다. 이영호 '내가 끝냈어요!'KT 이영호가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마저 잡아내며 SK텔레콤의 에이스 라인을 무너뜨렸다.'기쁨은 함께!'위너스리그 첫 경기 승리를 따내 기쁜 이영호가 팬들과 손뼉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킬 달성!''최종병기' 이영호가 최호선마저 격파하며 마지막 7세트까지 끌고 갔다.이영호 '쉽지 않네~'이영호가 정명훈전에 이어 6세트 최호선까지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자 힘든 기색을 보였다. '누구지?'SK텔레콤의 에이스를 기다리는 이영호.'에이스는 바로 나!'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는 바로 '택신'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3대1!'SK텔레콤 정명훈이 4세트마저 따내며 KT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다.이영호 '걱정 하지마~'동료들에게 별일 없다는 듯 밝은 얼굴로 출전을 준비하는 이영호.'준비 완료!''최종병기' 이영호와 정명훈의 5세트가 시작됐다.박정석 '위험해~'5세트가 긴장감 넘치는 장기전으로 치닫자 KT 박정석이 머리를 쥐어뜯으며 경기를 지켜봤다.'만세!'이영호의 승리 순간 KT 선수들이 벌떡 일어났다."나 최종병기 이영호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3세트는 저그 김성대가 책임진다.'콩짤'경기 관람 중에도 다양한 얼굴 표정을 보이는 KT 홍진호. '두 번째 승리!'정명훈이 레이스와 마린 병력으로 김성대를 압박하며 2킬을 기록했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승리를 따낸 정명훈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했다.'스승의 가르침'2승을 올린 정명훈과 스승 최연성이 또 다시 승리를 위한 작전 회의가 시작됐다.4세트 주자를 결정하기 위해 고민에 빠진 KT 이지훈 감독.''쾌남' 박재영 출격!'시원시원한 경기를 펼치는 박재영이 4세트에 출전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정석 '이겼다!'KT 박정석이 신중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다가 김대엽의 승리를 확신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김대엽 '우선 1킬!'1세트를 따낸 KT 김대엽이 미소를 지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홍진호 "너무 잘했어~"KT 맡형 홍진호가 김대엽을 칭찬했다."2세트는 말이야~"KT 코칭스태프가 김대엽을 붙잡고 2세트 작전 회의에 들어갔다.도재욱'아쉬워라~'1세트를 김대엽에게 내준 도재욱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테란 에이스 출격!'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2세트에 출전한다!'가볍게 1승!'정명훈이 김대엽에게 완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정명훈이 승리 후 팬들에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의 리그 개막!'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가 KT와 SK텔레콤의 개막전으로 문을 열었다. SK텔레콤 '복 많이 받으세요~'새해를 맞이해 SK텔레콤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복주머니를 선물했다.'목표는 올킬!'KT 프로토스 김대엽과 SK텔레콤 물량 프로토스 도재욱이 1세트 경기를 치른다!KT와 SK텔레콤 벤치 모두 초조한 모습으로 1세트 경기를 지켜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이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개막전을 펼친다. 새해 첫 프로리그를 맞이해 SK텔레콤 선수들이 팬들에게 선물할 복주머니를 준비했다. '새해엔 새마음으로'새해를 맞이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경기장에 온 SK텔레콤 정경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TX 김현우(위)와 삼성전자 송병구(아래)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 진출을 놓고 4강에서 맞붙게 됐다. 둘의 상대전적은 송병구가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송병구는 이번 진출로 17번의 스타리그 본선 진출을 예약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정명훈과 STX 김윤환이 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주차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스타리그에서 MSL에서 끊임없이 맞붙어 온 두 선수에게 이번 4강은 2번째 5전제다."4강!"인크루트 스타리그, 바투 스타리그,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 이어 4번째 4강 진출을 기록한 정명훈."덤벼!"이번 4강 각오를 단단히 다진 김윤환.karma@dailye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
2011-01-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F조 1세트 경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꺾었다.송병구 '직접 드립니다!'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팬들에게 직접 승리기념 선물을 전달했다.김택용 '아깝다~'초반 리버-셔틀 견제로 유리한 경기를 했지만 전투에서 패하며 경기를 내준 김택용이 아쉬움에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했다. 송병구 "김택용, 너를 잡고 내가 간다!"삼성전자 송병구가 피디팝 MSL 16강 2세트에서 8강행을 확정짓겠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1-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E조 1세트 경기에서 KT 저그 김성대를 가볍게 꺾으며 8강 진출에 파란불을 밝혔다. 차명환은 "팬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며 4강까지 가고 싶다." 고 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전상욱과의 첫 세트를 앞둔 이제동이 대기실에서 마음을 다잡고 있다.'필승의 러시!'이제동이 경기 초반 드론을 이끌고 공격을 시도했다. '1세트 승리!'첫 공격에 실패했지만 이제동이 계속된 저글링 공격으로 집념의 승리를 따냈다.이제동 '멀리! 더 높이!'팬들에게 선물할 승리 기념 티셔츠를 멀리 던진 이제동. 이제동 '피디팝 MSL은 내 차지!'피디팝 MSL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경기가 6일 오후 6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 결의에 찬 눈빛으로 경기를 맡이하는 하이트 신동원과 첫 16강전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STX 김도우. 피디팝 MSL 16강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팬들이 룩스 히어로센터를 가득 메웠다.'누가 이길까?'대기실에서 경기를 기다리는 다른 선수들도 1경기를 주의깊게 지켜봤다.'신동원 1경기 선취!'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하이트 신동원이 1경기를 먼저 따내고 피디팝 MSL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팬들에게 승리기념 사인 티셔츠를 선물한 신동원.신동원 '한 고비 넘겼다~'신동원 "다시 꺾는다!"2경기에서 승리해 피디팝 MSL 8강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경기가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6일 오후6시부터 펼쳐진다. 16강 C조 1경기를 치르는 폭스 전상욱과 화승 이제동이 분장실에서 만났지만 서로 모르겠다는 듯 딴청을 부렸다. 평소 잘지내는 사이지만 대결을 앞둔 두 선수는 어색한 미소만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늘의 두번째 경기"아마추어 팀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아처와 전체 1위 KT가 맞붙었다."의지의 눈빛들"아처의 이호우와 KT의 김찬수."어쩐지 느긋한 분위기?"1위라 그런지 느긋해 보이는 KT 벤치."1위의 벽은 높았다"스코어는 KT 쪽으로 기울고..."뿌듯한 걸음걸이(?)"큰 스코어 차로 승리하며 무대 인사 후 걸어나오는 KT 선수들."다음을 기약하며.."장비를 챙기는 아처."우린 1이 좋더라?!"20'11'년 '1'월'1'일에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굳힌 KT.karma@dailyesports.com
2011-01-0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정초에 함께하는 SF프로리그"2011년 첫 e스포츠 리그!"10주차 첫 대결 팀은..."아마추어 팀인 '쎄다'와 MBC게임이다."질 순 없지!"의지가 활활 불타는(?) 정종권."죽으면 안돼~"살아남아 플레이 중인 진용준을 간절히 쳐다보는 이민규."MBC게임 화이팅~"벤치에서 경기를 보고 있는 MBC게임의 나머지 선수들과 임수라 코치."아쉽지만 패배"장비를 챙기고 있는 선수들."유독 신난 선수가 있는데..."김진유와 이강민이 눈싸움 중인 이유가 궁금하다?"그녀는 모르는 단체사진 속 장난"이 사진을 보고서야 알게될, 머리에 뿔난 김진유.karm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1
[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2
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3
[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4
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5
[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6
[AG] 깜짝 태국 배그 모바일 1일차 단독 선두, 한국 6위 부진
7
[AG] 대전격투 金 연제길, "애국가 들었을 때 감개무량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