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에 함께하는 SF프로리그"
"10주차 첫 대결 팀은..."
아마추어 팀인 '쎄다'와 MBC게임이다.
"질 순 없지!"
의지가 활활 불타는(?) 정종권.
"죽으면 안돼~"
살아남아 플레이 중인 진용준을 간절히 쳐다보는 이민규.
"MBC게임 화이팅~"
벤치에서 경기를 보고 있는 MBC게임의 나머지 선수들과 임수라 코치.
"아쉽지만 패배"
장비를 챙기고 있는 선수들.
"유독 신난 선수가 있는데..."
김진유와 이강민이 눈싸움 중인 이유가 궁금하다?
"그녀는 모르는 단체사진 속 장난"
이 사진을 보고서야 알게될, 머리에 뿔난 김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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