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와 SK텔레콤이 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
아처가 SK텔레콤과 접전을 펼치며 경기를 흥미롭게 이끌었다.
2세트에서 7대7 동점이 되며 연장전에 접어들자 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SK텔레콤이 2세트 연장전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아처를 꺾었다.
경기 내에서 다킬왕 경쟁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동호와 조원우.
"KT 기다려!"
마지막 경기에서 KT를 꺾고 꼭 결승에 오르겠다는 SK텔레콤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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