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팀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아처와 전체 1위 KT가 맞붙었다.
"의지의 눈빛들" 아처의 이호우와 KT의 김찬수.
"어쩐지 느긋한 분위기?"
1위라 그런지 느긋해 보이는 KT 벤치.
"1위의 벽은 높았다"
스코어는 KT 쪽으로 기울고...
"뿌듯한 걸음걸이(?)"
큰 스코어 차로 승리하며 무대 인사 후 걸어나오는 KT 선수들.
"다음을 기약하며.."
장비를 챙기는 아처.
"우린 1이 좋더라?!"
20'11'년 '1'월'1'일에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굳힌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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