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31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D조 1경기에서 화승 구성훈을 꺾고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1경기를 승리한 송병구가 힘찬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손뼉을 맞추고 선물을 나눠줬다.송병구 "목표요? 당연히 우승이죠!"photo@dailyesports.com
2010-12-3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31일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C조 1경기에서 팀 동료 김현우를 꺾었다.승리를 따낸 김구현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김구현 '내 손으로 우승컵을 거머쥔다!'꼭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31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전 B조 경기에서 '브레인 저그' STX 김윤환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 '위풍당당 박성균!'승리한 박성균이 팬들과 일일히 손뼉을 맞췄다. '기분 좋다~'박성균이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을 떠났다."4강은 제가 갑니다!"1승을 챙기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박성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년의 마지막 날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전이 열리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많은 관중들이 함께했다. '한 명만 살아 남는다!'SK텔레콤 박재혁과 정명훈이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기 위해 팀킬전을 펼친다.정명훈 '1승 선취!'팀킬전에서 승리를 따낸 정명훈이 한숨을 내쉬었다.'승자의 길'정명훈이 승리를 한 선수만이 걸을 수 있는 '승자의 길'에 발을 딛었다."축하해~"송병구의 경기를 기다리는 삼성전자 주영달이 정명훈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결승까지 간다!"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인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H조 최종전에서 '태풍저그' 이영한을 꺾고 MSL 16강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김구현은 16강에서 또 다시 저그 종족의 신노열과 8강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H조에서 폭스 이영한과 STX 김구현을 잡아내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택용은 16강에서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와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응원 감사합니다~"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김택용."팬들을 위해 8강 간다!"H조 1위로 16강에 오른 김택용은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16강전에서 꼭 승리를 거두겠다." 고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3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2경기를 위해 결의에 찬 표정으로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태풍 돌파!'김택용이 초반 캐논 러시 이후 이영한의 공격을 막아내고 STX 김구현이 기다리는 승자전에 진출했다.'다행이다~'경기 내내 담담한 표정을 지었던 김택용이 대기실로 돌아와 승리 안도했다.'이제 16강이다!'김택용이 마음을 다잡고 16강 진출을 위한 승자전에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H조 1경기에서 웅진 테란 박상우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연속 16강행!'폭스 전상욱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최종전에서 화승 김태균의 초반 다크템플러-드라군 공격을 막아낸 후 역전승을 거뒀다. 전상욱이 이번 승리로 3연속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전상욱이 승리 기념 사인을 할 때도 대기실에 와서도 싱글벙글 웃었다.전상욱 "제동이 꺾고 8강 점프!"전상욱이 높이 뛰어오르며 16강에 이제동을 꺾고 8강에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지옥 훈련 마치고 돌아오겠다!"피디팝 MSL 16강 이제동전을 위해 지옥훈련을 하겠다는 전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하나 추가요~'하이트 저그 김상욱이 3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경기에서 폭스 전상욱과 화승 김태균을 연파하며 16강에 진출했다.팬들에게 승리 기념 선물을 전달한 김상욱.김상욱 "기분 좋아요~"김상욱이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깝다~'승자전 패배가 못내 아쉬운 김태균.김상욱 "윤철아 8강은 내가 간다!"16강전에서 팀 동료 장윤철과 맞붙게 된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태균 '승자전 직행!'피디팝 MSL 32강 F조 경기가 30일 오후 5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KT 박지수의 은퇴로 부전승을 거둔 화승 김태균이 승자전을 대비해 연습을 하고 있다. '저그야? 프로토스야?'2경기를 치르는 하이트 저그 김상욱이 프로토스 종족으로 연습을 하는 특이한 모습을 보였다.'상욱전 시작!'하이트 김상욱과 폭스 전상욱의 피디팝 MSL 32강 F조 2경기 '상욱전'이 시작됐다.'이겼다!'하이트 김상욱이 폭스 전상욱의 공격을 철벽 방어해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김상욱 '빨리 왔죠?'대기실로 돌아와 긴장을 푼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SK텔레콤과 화승의 2010년 마지막 경기가 2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1세트부터 양 팀의 에이스 김택용과 이제동의 '택동록'이 펼쳐지며 경기장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하지만 김택용이 다크템플러에 이은 질럿 러시로 의외로 쉽게 이제동을 꺾으며 싱겁게 끝났다. 승리를 따낸 김김택용은 두 손을 번쩍 치켜들고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김택용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내가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는 저그 선수를 이겨서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부끄럽더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는 MBC게임의 두 테란.이들 중 이재호를 옆에서 바라보니 특이한(?) 점이 눈에 띄었다.다 똑같아 보이는 점퍼를 구분하기 위해서인지 '재호'라고 이름을 적어놓은 것. 대부분 점퍼 안쪽에 이름을 적어놓지만 이재호만의 튀는 방법 덕에 슬쩍 봐도 이재호의 점퍼가 헷갈릴 일은 없을 듯 하다.karma@dailyesports.com
2010-12-29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의 연승을 저지하고 4위로 올라선 MBC게임.(*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다정하게!'라는 주문에 웃음이 터진 선수들.하지만 정작 사진 찍을 때는 근엄(?)하게.오늘 경기의 승리 주역 4인방 염보성, 이재호, 박수범, 고석현."연패 끊었으니 연승!"1세트에서 장기전 끝에 연패를 끊으며 승리한 염보성."우리 팀 4위랍니다"팀내 10승 선수도 이재호를 포함해 4명이다. "이젠 에이스 프로토스!"6할이 넘는 승률을 기록하며 어느새 팀의 에이스급으로 성장한 박수범."호전적인(?) 자세가 잘 어울리는 고석현"별명 때문일까? 왠지 주먹을 뻗은 자세가 어울린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런!"권수현의 표정이 좋지 않다."위험할 뻔 했어!"승리 후 가슴을 쓸어내리며 하이파이브를 한 이재호."아쉽다..."착잡한 표정으로 자리에 들어오는 이경민."윤철아, 긴장하지 말고 해"다음 경기에 출전할 장윤철을 격려하고 있는 권수현."마지막 세트가 될 것인가?"고석현과 장윤철이 6세트에서 맞붙었다."아아 안돼!"어느 쪽이 유리한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양팀 벤치의 표정."2라운드 끝!"고석현이 승리하며 MBC게임의 4대2 승리로 프로리그 2라운드 일정이 모두 마감됐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밝은 2011년 되세요!'폭스의 2010년 최종전을 4대0 완승으로 장식한 이영호, 이영한, 박성균, 전상욱.전상욱 "날아오르겠습니다!"3라운드에서 꼭 올킬에 도전해보겠다는 폭스 주장 전상욱."모두가 에이스!"고른 전력으로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폭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전상욱이 2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삼성전자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최종전 4세트에서 장기전 끝에 차명환을 꺾었다. 전상욱의 승리로 폭스는 2010년 프로리그 마지막 경기를 4대0으로 장식하며 리그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그 대 저그전 맞대결"MBC게임의 저그전 담당 김동현과 2라운드 전승 중인 신동원이 만났다."지금 유리한건가?"초반 분위기는 김동현이 좋았으나..."제발 이겨줘"손을 꼭 맞잡고 승리를 비는 권수현."10전 전승!"신동원이 승리하며 2라운드 10전 전승을 기록했다."초반엔 좋았는데..."긴급 경기분석(?) 중인 MBC게임."다시 시작이다!"2대2 동점 상황에서 대결하는 이재호와 이경민."애매한 표정"김상욱과 신상문의 표정이 미묘하다."재호가 괜찮지?"박수범에게 말을 건네는 고석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와~ 잘한다"박수범의 플레이를 보며 좋아하는 MBC게임 벤치."초조한 한두열"손톱을 물어뜯으며 경기를 보고 있다."가볍게 승리!"시즌 10승째를 거둔 박수범."3세트 대결"김재훈과 김상욱의 경기."진지하게 관전 중"이번에는 염보성이 초조해보인다."한 세트 따냈다!"김상욱이 승리하며 추격의 불씨를 당긴 하이트."아아..."한참이나 경기석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좌절모드'로 앉아있던 김재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주간 MVP에 선정됐다. 신상문은 한 주 동안 에이스 결정전을 포함해 3승을 거뒀다. 29일 1세트가 끝난 뒤 주간MVP를 수상하는 모습.배지 달 자리를 미리 봐놓는 시상자 한국e스포츠 협회 이재형 국장.수상자보다 어쩐지 시상자의 표정이 더 뿌듯(?)해 보인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주간 MVP 신상문!"여러분 감사해요~"무대에서 손을 흔들며 미스코리아 인사(?)를 한 신상문."재미있네~"그 모습에 MBC게임 선수들은 '빵 터졌다'.karm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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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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