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의 연승을 저지하고 4위로 올라선 MBC게임.
'다정하게!'라는 주문에 웃음이 터진 선수들.
하지만 정작 사진 찍을 때는 근엄(?)하게.
오늘 경기의 승리 주역 4인방 염보성, 이재호, 박수범, 고석현.
"연패 끊었으니 연승!"
1세트에서 장기전 끝에 연패를 끊으며 승리한 염보성.
"우리 팀 4위랍니다"
팀내 10승 선수도 이재호를 포함해 4명이다.
"이젠 에이스 프로토스!"
6할이 넘는 승률을 기록하며 어느새 팀의 에이스급으로 성장한 박수범.
"호전적인(?) 자세가 잘 어울리는 고석현"
별명 때문일까? 왠지 주먹을 뻗은 자세가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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