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김택용이 3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2경기를 위해 결의에 찬 표정으로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
'태풍 돌파!'
김택용이 초반 캐논 러시 이후 이영한의 공격을 막아내고 STX 김구현이 기다리는 승자전에 진출했다.
'다행이다~'
경기 내내 담담한 표정을 지었던 김택용이 대기실로 돌아와 승리 안도했다.
'이제 16강이다!'
김택용이 마음을 다잡고 16강 진출을 위한 승자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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