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색한 커플'공군 에이스를 전역한 화승 오영종과 12월 30일 전역을 앞둔 홍진호 병장이 스타크래프트 종족별 최우수선수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섰다.최대 접전을 펼쳤던 프로토스 최우수선수상은 STX 김구현이 수상했고 저그 최우수선수상은 화승 이제동에게 돌아갔다. 테란 최우수선수상은 모두의 예상대로 KT 이영호가 차지했다.'우리는 세트에요'e스포츠계 '절친'으로 알려진 이제동과 이영호는 수상 때도 퇴장 때도 함께 했다.'내가 최고 지도자'스페셜포스 지도자상은 광안리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STX 조규백 코치가 수상했다.{$_002|C|05_$
2010-12-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문호준 '달려 달려!'카트라이더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 호명된 문호준이 힘찬 걸음으로 무대에 올랐다.박준 "정말 몰랐어요"최우수 국제활동 선수상과 워크래프트3 부문 올해의 10대 스타상을 수상한 폭스 박준은 "내가 수상할지 몰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홍진호 '중얼중얼~'홍진호는 우정상을 수상하자마자 시상 연습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이지훈 감독 '위풍당당!'스타크래프트 올해의 지도자상은 KT 이지훈 감독이 수상했다.전상욱 "제가 벌써 올드에요"오랜 선수생활로 어느덧 올드 게이머가 된
2010-12-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타걸 "깜짝 선물입니다!"온게임넷에서 '스타걸'로 활약 중인 서연지와 최은애가 시상식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미녀 싼타로 분했다. 신동원 '나도 받고 싶다'하이트 신동원은 시상식장 뒷편에 자리잡고 있어서 스타걸의 선물을 받지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이 22일 오후6시부터 서울 역삼동 GS 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펼쳐졌다.2010년 e스포츠계를 빛낸 각 종목 선수들이 시상식장에 입장했다.박정석 "2와 연관이 많은 선수입니다."2009년 우정상을 수상한 KT 박정석이 올해의 우정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홍진호 "뜻깊은 상이다"공군 전역을 앞둔 홍진호가 2010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우정상을 수상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쑥쓰러워서~'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포토월 행사가 익숙치 않아 쑥쓰럽다며 카메라를 피해 e스포츠대상 행사장에 입장했다.연패 중인 웅진 선수단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 행사장으로 입장했다."우리가 마지막이에요?"화승 선수단이 가장 늦게 현장에 도착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지훈 감독과 '올해의 선수 수상'이 유력한 이영호, 공군 전역 후 돌아온 '영웅' 박정석, 스페셜포스 팀 김찬수가 포토월 앞에서 촬영을 가졌다.'오늘 왠지 좋아~'오전에 치뤄진 스타리그 16강전에서 2명의 8강 진출자를 배출한 SK텔레콤의 최연성 코치가 환한 얼굴로 현장에 도착했다. SK텔레콤 선수들의 기념 촬영.MBC게임 성학승 수석코치와 '투명테란' 이재호, 스페셜포스팀의 임수라 코치도 e스포츠대상에 도착했다.무표정한 얼굴로 현장에 도착한 하이트 신상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이 오후 6시부터 21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거행된다. 전역을 앞두고 있는 공군 홍진호가 '콩간지' 미소를 휘날리며 행사장에 도착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이 21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거행된다. 프로게임단 중 STX 선수달이 가장 먼저 행사장에 도착했다. 폭스 전상욱이 평소와 같이 밝은 얼굴로 e스포츠대상 현장에 도착했다. 폭스 스타크래프트팀과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팀이 함께 현장에 도착해 포토월 앞에 섰다.국산 종목인 던전앤파이터 선수들도 현장에 도착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늘의 마지막 경기"승자가 8강에 진출하고 패자가 탈락하는 외나무 다리 경기."내 공격을 받아라!"초반 거세게 몰아친 신동원."한 고비 넘겼다"가까스로 수비를 해낸 정명훈."이겼다..."결국 승리를 거둔 정명훈."멀리 날아랏"브로마이드를 던지는 정명훈."이제 되돌아온 것 같아요"그동안의 부진은 이제 탈출한 것 같다는 정명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경기 시작 전"경기 대기 중인 송병구와 이영한."이 경기만 이기면!"송병구는 8강이 확정된다."그렇게 내버려둘 순 없지!"지난 시즌에도 '택뱅'을 모두 잡았던 이영한."고지가 저 앞인데..."송병구의 패배."어디로 던질까?"사인 브로마이드 투척 중."8강 앞으로!"이번 시즌에도 김택용-송병구를 모두 잡아내며 한걸음씩 위로 올라가고 있는 이영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에서 승리를 거둔 STX 김윤환이 "개인리그 시작하며 프로리그도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다"는 얘기를 듣자 민망한 듯 혀를 쏙 내밀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번 경기는 꼭 이겨야..."눈에 힘이 잔뜩 들어간 김윤환."아..."구성훈의 입이 벌어졌다!""사인 브로마이드 받으세요~"터프하게(?) 브로마이드 투척."일단 2승!"8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진 김윤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페어플레이 하자~"웃으며 악수를 나누는 김윤환과 구성훈."경기 시간이 다가오자..."진지해지는 두 선수의 표정.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에서 SK텔레콤 박재혁에게 패하며 8강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진 KT 이영호. 이영호는 피디팝 MSL에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탈락 위기에 놓였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8강 진출을 놓고..."박재혁과 이영호가 1세트에서 맞붙었다."이겼네...(?)"승리 후 약간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는 박재혁."승자의 특권(?)"브로마이드에 사인을 하고 있는 박재혁."조 1위!"3전 전승으로 조 1위 8강 진출에 성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1경기를 기다리는 박재혁과 이영호의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 맵은요~"차지훈 코치에게 얘기 중인 이영한."손풀기엔 뮤탈리스크가 최고!"저그로 손을 풀고 있는 구성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명이면 돼(?)"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이미 대부분의 선수들이 숙소로 가버려서 오늘은 승자끼리만 단출한 사진."브이~"어색한 표정이 더욱(?) 귀여운 장윤철."2라운드 전승!"오늘도 승리하며 전승을 이어간 신동원."나도 전승!"에이스 결정전 승리까지, 기쁨 2배 신상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겼다.."마지막 GG를 받아낸 신상문."우리 먼저 하이파이브 하자!"신나서 옆 선수와 먼저 하이파이브를 한 권수현."하루 2승!"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 첫 승리.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뭘 잘못한 걸까?"김상욱과 열혈(?) 토론 중인 진영화."6세트 대결"웅진의 신예테란 노준규와 하이트의 조병세."긴장된 모습으로 바라보는 둘"에이스 결정전을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게 바로 첫 승 느낌이구나!"공식전 첫 승을 기록한 노준규."올 것이 왔다"에이스 결정전에서 맞붙는 김명운과 신상문."양 팀 벤치의 모습"정말로 승부가 갈리는 경기라 더더욱 진지하다."앉아있을 수가 없네"하이트 코칭스태프들이 서서 경기를 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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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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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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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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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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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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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깜짝 태국 배그 모바일 1일차 단독 선두, 한국 6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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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대전격투 金 연제길, "애국가 들었을 때 감개무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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