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못한 걸까?"
"6세트 대결"
웅진의 신예테란 노준규와 하이트의 조병세.
"긴장된 모습으로 바라보는 둘"
에이스 결정전을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
"이게 바로 첫 승 느낌이구나!"
공식전 첫 승을 기록한 노준규.
"올 것이 왔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맞붙는 김명운과 신상문.
"양 팀 벤치의 모습"
정말로 승부가 갈리는 경기라 더더욱 진지하다.
"앉아있을 수가 없네"
하이트 코칭스태프들이 서서 경기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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