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레드카펫(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쑥쓰러워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포토월 행사가 익숙치 않아 쑥쓰럽다며 카메라를 피해 e스포츠대상 행사장에 입장했다.
연패 중인 웅진 선수단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 행사장으로 입장했다.
"우리가 마지막이에요?"
화승 선수단이 가장 늦게 현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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